서울교육소식 http://news.sen.go.kr 서울시교육청 - 전체기사 서울시교육청 66246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42&step1=2&step2=1 일반고 전성시대 2018-12-19 대변인 전체관리자 /  

 일반고 우리에게  

 양한 능성으로 로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

배움의 주체가 되어, 서로 함께 변화하며,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일 반 고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41&step1=2&step2=1 서울교육, 오늘도 맑음 2018-12-19 대변인 전체관리자 /  

- 서울교육, 오늘도 맑음 -

당신의 청렴, 서울교육에겐 자랑입니다

청렴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40&step1=2&step2=1 서울형 메이커교육 2018-12-19 대변인 전체관리자 /  

서울형 메이커교육이 궁금하세요?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서울형 메이커교육 ~

개그맨 정태호와 함께 퀴즈쇼로 알아보세요 ~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9&step1=4&step2=1 [중부교육지원청]2018 중부 세품愛(가족품, 학교품, 마을품) 교육 성과발표회 및 2019 사업설명회 실시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 교육협력복지과 류경석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병오)20181210일부터 1214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충무아트센터, 세종호텔에서 ‘2018 중부 세품愛(가족품, 학교품, 마을품) 교육 성과발표회 2019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였다.

 

▢ 이번 성과발표회 및 사업설명회는 2018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 운영 사례 공유와 2019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중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학교-지역기관 연계사업 성과 공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증대 및 지역교육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성과발표회 및 사업설명회는 3차로 나눠 실시하였다. 1(12.10.() 15:00~18:00,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소극장)는 관내 학교업무담당자와 자치구 거버넌스 관련자, 2(12.13.() 9:00~12:30,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는 관내 초․중․고 교감 및 지역기관 교육복지협력사업자, 3(12.14.() 15:00~18:30, 세종호텔 세종홀)는 관내 초․중․고 교장과 지역기관 교육복지협력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일자별 발표회는 초․중․고 학생동아리 공연, 혁신교육지구 및 교육복지사업 운영 사례 발표, 특강(학교단위 거버넌스 운영 사례), 2018 사업 성과 및 2019 사업 안내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2019년도 해당 사업에 대한 참여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자원 확보로 학교 지원 교육생태계 조성 및 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8&step1=3&step2=1 소중한 아이들 보내며, 서울특별시 교육감 입장문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김지용 / 소중한 아이들 보내며,
이 시대를 사는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개인적으로도 12월 18일은 참 슬픈 날입니다. 교육감을 떠나 이 시대를 사는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조금만 더 안전에 신경을 썼더라면 우리 학생들이 희생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에 죄책감마저 듭니다. 입시 준비로 아름다운 젊음을 향유할 수 없었던 고3 학생들의 스무 번째 봄을 앞두고 영면하였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나아가 7명의 아이들이 회복하기를 온 국민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어제부터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기적같이 한 아이 한 아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나머지 아이들도 모두 쾌유되어 부모님 곁으로 돌아오는 기적이 이어지기를 빕니다.

 

 

 

아울러, 유명을 달리한 학생의 한 부모님의 한 맺힌 말씀을 한 가지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너무 한이 맺힌 말씀이라서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 아이들은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평소에도 학교와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착하게 생활하였습니다. 이번 체험 활동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신청했고, 심지어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해서 숙소에 있었습니다. 펜션조차도 문제가 될 만한 장소가 아니라 멀쩡한 펜션을 예약해서 투숙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황망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아무 잘못도 없는 우리 아이들이 잘못되는 현실에 대해  우리 어른들과 우리 사회가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이 있지만, 우리는 조용히 가족장을 치루는 방식으로 우리 사랑하는 애들을 보내고 싶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유포하거나 실명을 거론하거나, 아이들 사진을 올리거나 과도한 관심을 갖는 것을 자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가족 부모님의 요청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2018년 12월 19일
서울특별시교육감 조희연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7&step1=4&step2=6 [열정!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Amazing Sweet~!! 세상에서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사랑에 빠지다”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이현경 / “Amazing Sweet~!!

세상에서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사랑에 빠지다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관광파티쉐과, 시즌에 맞는 직업교육 특강 실시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는 제과제빵실에서 1218(화) ~ 19(수)일에 ○○ 준명장님을 초빙하여크리스마스 케이크 꾸미기라는 실습 주제를 가지고 직업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미리 만들어 둔 케이크 시트를 활용해 케이크를 디자인하는 실습이 주로 이루어졌고, 평소에 배울 수 없었던 마지팬 공예를 활용하여 케이크를 아름답게 데코레이션 해볼 수 있었다.

 

마지팬은 분쇄한 아몬드와 설탕을 혼합하여 만든 반죽이며 고무찰흙과 비슷한 촉감으로 케이크 장식물 제조에 사용된다. 이 날 학생들은 마지팬으로 장미꽃과 토끼와 같은 다양한 동물을 만드는 방법을 배워 이것으로 케이크를 장식했다.

 

마지팬 공예를 처음 접한 관광파티쉐과 김○○학생은 미술시간에 고무찰흙을 가지고 노는 기분이에요. 처음에는 만들기도 어려워 보이고, 맛도 없을 것 같아 거부감이 들었는데, 실습해보고 먹어보면서 마지팬 매력에 푹 빠졌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학생은 저는 평소에 클레이로 피규어를 만들기 때문에 마지팬으로 장식품을 만들기가 쉬웠어요! 제가 만든 크리스마스 마지팬 데코케이크는 맛도 좋고 모양도 예쁘니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앞으로 이것을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계획을 말했다.

 

특강을 기획한 김○○ 교과지도교사는 마지팬 자체가 시중에서도 접하기 어렵고, 배울 수 있는 곳도 찾기 어려워 이번 특강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제가 더 뿌듯했습니다. 특히 ○○ 준명장님께서 학생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팁을 주셔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2019학년도에 개편되는 디저트아트과에서도 학생의 취업 및 창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강을 많이 마련할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에서는 시즌에 적합하고, 학생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전공별 수업내용을 준비하여 학생들이 직업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6&step1=2&step2=7 (유아교육과)어서와, 유치원은 처음이지?(추억편) 2018-12-19 대변인 전체관리자 /  

어서와, 유치원은 처음이지?(추억편)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5&step1=4&step2=4 [중흥초] 신생아 살리기 사랑의 모자뜨기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서울중흥초등학교 정현화 / 서울중흥초등학교(양옥수)에서는 교원학습공동체 한땀한땀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과후 틈틈이 아이들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사랑의 모자뜨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손뜨개 동아리입니다.

생명 존중 및 나누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한땀한땀동아리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인해 세상이 좀 더 밝게 빛나고 환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기로 약속했습니다.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4&step1=4&step2=4 <배봉초> 배봉 영어 마켓데이 운영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서울배봉초등학교 김경희 / 서울배봉초등학교(교장 오미령)는 학생들이 영어 수업 및 생활 속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며 영어 이해와 표현력을 기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생활영어가 수록된 ‘Happy English’를 제작하여 등교시간에 각 층별 활동 코너에서 English Helper와 대화하며 영어를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수업시간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일상의 생활에 필요한 대화를 상황별로 대화를 나누는 교과영어인증제와 함께 영어교과교사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협력하여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TEE 수업을 하였습니다.

이런 모든 영어 활동에서 통합적으로 산출된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배봉 달러를 지급하였고 123()부터 7()까지 배봉 영어 마켓데이를 운영하였습니다.

영어교과시간에 판매원 역할의 교사와 손님 역할의 학생들이 서로 물건 사고 파는 역할 놀이를 통해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영어를 활용하여 모든 의사소통을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친근감과 경제활동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59533&step1=3&step2=2 [정정요청] 숨진 대성고 학생 빈소 찾았다가...유족 거부로 발걸음 돌린 조희연 2018-12-19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김지용 / □ 언론사명 : 조선일보, 중앙일보

 

 


□ 보 도 일 : 2018년 12월 18일(화)

 

 


□ 피 해 자 : 서울시교육청

 

 


□ 주요 보도내용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강원 강릉시 저동 경포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숨진 서울 대성고 학생 조문을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가, 유족들의 거부로 발걸음을 돌렸다.

 

 

 

□ 정정요청 사유
 ❍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사실이 아닌 보도로 인하여 서울시교육청의 명예가 실추되고 마치 대성고 일반고 전환에 대한 불만에서 거부된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큼
 ❍ 대성고가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하는 과정에 교육청과 갈등으로 유족이 면담을 거부했을 것이다라는 식의 가정을 가지고 제목을 왜곡되게 선정한 것으로 판단됨
 ❍ 사실 관계의 초점은 유족들이 슬퍼하는 상황이어서 문상을 자제한 것이지, 문상을 거부 당한 것이 아님

 

 

 

□ 서울시교육청 입장
 ❍ 이 기사의 내용대로라면, 가족들은 '협량한' 사람이 되고, 조희연 교육감은 대성고 전환과정의 진통을 안고 가족들로부터 지금도 불만의 대상이 되고 있다라는 사실 왜곡이 발생
 ❍ 사고가 일어난 상황에서 가족들이 어떻게 할지 모르는 황망한 상황이라 만나기는 했지만, 의미있는 대화를 할 상황 자체가 아니었음
 ❍ 교육감은 행안부 장관, 교육부 장관, 여가부 장관, 은평구청장 등과 함께 만났음. 사실 피해 학부모들을 만났는데도, 장관님들도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몰라, ‘그냥 죄송합니다, 안타깝습니다’라는 말 정도의 ‘언어'만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
 ❍ 오히려 조희연 교육감은 "유관기관들이 모여서 강릉시를 중심으로 상황본부를 만들어 최대한 돕고자 하니, 언제든지 필요한 사항은 말씀해주십시오”라는 정도의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
 ❍ ‘슬픔을 악용'하는 식의 보도는 자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서울시교육청의 입장임

 

 

 

□ 해당 기사 링크
 ❍ 조선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416828

 ❍ 중앙일보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87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