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소식 http://news.sen.go.kr 서울시교육청 - 전체기사 서울시교육청 66057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54&step1=3&step2=1 서울시교육청-㈜롯데리아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17-04-25 체육건강과 체육청소년수련팀 최정운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활성화를 위하여 4월 26일(수) 오전 11시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롯데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 협약은 서울시교육청과 ㈜롯데리아가 학생들의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체력 증진, 바른 인성 함양, 신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혁신적인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롯데리아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서울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2017학년도에는 야구뿐만 아니라 탁구, 배드민턴 등 다른 종목까지 범위를 넓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서울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롯데리아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학년부터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여 학교체육-생활체육-평생체육으로 연계되는 기반 조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스포츠참여 활성화를 위해 체결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교육청과 기업 간의 교육적 협력모델이 학교 및 사회체육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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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53&step1=3&step2=1 미래교육, 서울 교원 8만에게 듣는다 2017-04-25 교육혁신과 학교혁신 기획,운영팀 최경숙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울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하여 서울교육공동체가 함께 상상하고 토론하고 연구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대토론회 「서울미래교육 상상 프로젝트」를 오는 5월부터 서울의 모든 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미래교육 상상 프로젝트(이하 상상톡!)」는 서울 교원 8만을 필두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20~30년 후의 미래학교를 상상하면서 교육에 대한 새로운 꿈을 함께 만들어가는 대토론회로, 토론의 주제나 내용은 학교 구성원들이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주제 예시]

- 학교의 모습을 근무형태, 조직, 학교 문화 등의 측면에서 어떻게 미래지향적으로 바뀌어야 할까?

- 서울학생의 미래역량을 기르기 위하여 학교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 리가 상상하는 미래학교를 가로막는 장벽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서울미래교육을 구현하기 위하여 교육청에 바라는 것은?

- 서울미래교육을 위한 국가수준의 교육의제(새로운 정부, 국회 등에 바라는 점)?


 □ ‘상상톡!’은 그동안 교육부나 교육청이 주도하는 일방적 교육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현장의 교육공동체들이 제안하는 의견을 정책으로 반영하는 미래지향적인 토론 방식으로, 토론 결과를 ① 학교 내 관련 내용은 교육공동체가 스스로 변화하는 자율 혁신에 반영하고 ② 교육청의 지원이 필요한 의견은 2018년 교육청 정책으로 실현하며 ③ 제도 및 법률적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새로운 정부와 사회의제로 제안하여 교육체제를 바꾸어 가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문화운동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미래교육 추진을 위하여 지난 2016년 9월부터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서울미래교육준비협의체*’를 구성하여,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시대에 걸 맞는 학교체제의 변화와 새로운 교육방법 구상 등을 담은 자료집, <서울미래교육의 상상과 모색**>을 발간하였다.
     * 서울미래교육준비협의체: 내‧외부 교육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하는 T/F로 서울미래교육의 비전 및 서울학생 미래역량, 서울미래교육체제, 국가수준 교육의제를 토론하고 연구하는 모임
     ** 서울미래교육의 상상과 모색: 부록의 자료 참조

 

□ ‘상상톡!’은 교육청이 주관하는 방식이 아닌 미래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은 학교의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에서 ‘상상톡!’ 토론회를 진행하고, 서울미래교육교사단 중 희망 교사로 구성된 기획팀**은 교육지원청 단위의 ‘상상톡!’ 연수 및 워크숍, 포럼 등의 미래교육 관련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의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의 기획팀을 중장기적인 서울미래교육 핵심요원으로 기르기 위하여 서울미래교육 역량 강화 연수 및 포럼, 토론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 서울미래교육교사단 : 학교의 토론 지원과 서울미래교육을 실행해 옮기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별단위에 구성하여 운영
    **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의 기획팀 : 교육지원청 단위 기획팀(10명 내외 11개팀, 전체 110여명)을 시교육청 단위의 서울미래교육교사단으로 구성하여 운영

 

□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별 ‘상상톡!’ 운영 지원을 위하여 본청 소속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을 교육지원청 토론회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조력자)로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의 4개 권역에서 학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서울미래교육 상상 프로젝트 학교장 포럼」을 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별 토론 지원을 위하여 서울미래교육 이해자료, 연수자료, 발제영상*,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고, 추천 도서 목록을 제안하였다. 이와 같은 자료를 참고로 서울미래교육교사단은 교육지원청 및 학교에서 ‘상상톡!’ 운영을 위한 특색 있는 토론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상상톡!’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 발제 영상 : 토론을 안내하는 영상자료, 붙임 자료 참조
 
□ 서울의 교육공동체는 이번 ‘상상톡!’을 통하여 서울미래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인공지능시대에 적합한 창의적‧협력적‧능동적 인간을 기르기 위한 미래학교를 조금씩 구체화하게 될 것이다. 또한, 모두의 교육상상력으로 서울미래교육의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정책을 도출하고 나아가 교육청의 행정혁신과 학교 현장의 자율운영체제* 구축의 동력을 확보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청-학교 간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 자율운영체제 : 학교가 희망하고 교육공동체가 기대하는 교육 수요 및 학교의 현안을 ‘학교 교육 공동체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운영 체제’

 

□ 조희연 교육감은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참여하여 서울미래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교육에 대한 새로운 꿈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제안과 미래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마음껏 상상하고 토론하여 무엇이든 과감하게 제안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일선 학교 현장에서 제안한 내용을 제도화하여 서울교육에 적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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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19&step1=3&step2=1 과학전시관, 물놀이로 힐링하면서 과학도 배워요 2017-04-24 서울과학전시관 운영지원과 조규만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과학전시관(관장 김선주)은 물놀이 체험을 통한 과학의 원리 이해 및 과학적 소양 증진을 위하여 4월 24일부터 11월말까지 일반학생, 동아리,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퇴직교원을 활용한 ‘물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 ‘물놀이 체험마당’은 학생과 일반 시민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 과학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과학체험시설 이용자의 눈높이 맞춤 교육을 위하여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홍승표 센터장) 퇴직교원을 체험시설 운영 요원으로 활용한다.

 

□ 체험시설 운영에 풍부한 과학전문지식을 지닌 퇴직교직원을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로부터 도움 받음으로써 이용자 중심의 체험교육 및 한층 향상된 안전관리가 이루어지게 된다. 또, 퇴직교원들은 운영 요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봉사를 통하여 서울교육 및 사회 공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다.

 

□ ‘물놀이 체험마당’은 공중자전거, 다람쥐 펌프 등 20여 가지의 과학체험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 자연관찰원, 생태학습관, 노작체험장 등 자연과학 체험학습장과 연계되어 있어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서울과학전시관 관계자는 “퇴직교원을 활용한 물놀이 체험마당은 학생들의 창의적 과학체험 학습장으로 자리매김 되고, 일반시민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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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18&step1=3&step2=1 서울시교육청, 숭실학원 임시이사 추가 파견 2017-04-24 학교지원과 학교법인팀 김인선 /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임원간 분쟁과 소송으로 이사회 파행과 학교장의 장기 공백* 등, 장기간 학사행정에 중대한 장애를 야기한 책임을 물어 재적이사 전원에 대하여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을 하였던 학교법인 숭실학원에 대하여 ‘17.4.25일자로 임시이사를 추가 선임하였다고 밝혔다.
     *숭실고 교장 공석기간: ‘10.9.1.~’16.6.30.

 

▢ 학교법인 숭실학원은 이사 간 갈등으로「사립학교법」에 의한 의결정족수가 충족(이사정원 9명, 의결정족수 5명)됨에도 2014년 3월 이후 정상적인 이사회가 개최되지 않아 학생의 학습권 침해 등에 대하여 시의회 감사 청구 및 각종 언론에 보도됨으로써 사회적 물의를 빚어 왔다.

 

▢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지난해 1월 임원 전원(이사6명, 감사2명)을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하고, 같은해 4월 임시이사 5명을 파견하여 이사회의 정상적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5년간 공석이던 숭실고 교장을 임용하고 법인 및 설치·경영학교인 숭실중·고의 안정화를 도모한 바 있다.

 

▢ 이번 임시이사의 추가 파견은 지난 2월 교육청이 처분취소 소송을 승소함에 따라 집행정지 인용의 효력이 상실된 이사 4명과 사임의사를 밝힌 임시이사 1명, 총 5명의 결원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이사회 운영을 위한 의결정족수(5명)가 미충족됨에 따른 것이다.

 

▢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제131차 회의, ‘17.3.27.)에서 심의·의결하여 통보한 5명의 임시이사를 선임하였으며, 이로써 동 학원 이사회가 다시 정상적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설치·경영학교인 숭실중학교와 숭실고등학교의 학사행정이 빠른 시일 내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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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17&step1=3&step2=1 장애성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성 및 학습동아리 지원 2017-04-24 평생교육과 평생교육기획팀 김은정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4월부터 장애성인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등 77개 기관의 82개 프로그램 및 18개 학습동아리의 운영 예산 2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 이번 장애성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은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77개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도예교실, 장애인인형극, 성교육, 재활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 사업 실시로 장애성인의 긍정적 대인관계형성에 기여하고, 공동작품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1년부터 지원된 장애성인 평생학습동아리는 태권도, 문화탐방, 봉사동아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애성인의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동기와 성취 욕구를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서울평생학습축제 등 지역사회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장애인식 개선에도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 매년 연말에 실시하고 있는 모니터링 및 만족도조사에서도 장애성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서울시교육청은 장애성인 평생교육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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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916&step1=3&step2=1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과학실험실 환경 구축 2017-04-24 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팀 정진선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안전한 실험실 환경 조성’을 위하여 과학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교육청 소속 1,291개 학교에 4월 30일까지 안전 장비 및 설비 확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과학실험실 장비 및 설비 지원은 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 및 교사를 피해로부터 예방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과학실험실의 안전 담보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 이번에 확충되는 과학실험실의 안전 장비 및 설비는 △실험 폐수·폐시약통 보관장 △밀폐 실험용 시약장 △소화용 담요 및 벽면 부착형 소화기 △눈세척기 등이며, 2015 개정교육과정 과학교과 실험에 필요한 교구 구입도 함께 이루어지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월 과학실험실 안전 장비 및 설비 확충을 학교에 안내하였고, 3월 초에 3백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1,291개의 학교에 교부하였다. 학교는 4월말까지 과학실험실 안전 설비 등을 구축하게 된다.

 

□ 또,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과학실험실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실험실 안전사고 예방 게시물 보급(실험실 안전 수칙, 안전 매뉴얼 등) △초·중·고 과학교원의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 △과학실험실무사 실험실 안전 직무연수 △과학실험실 안전 점검(연 2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 업무담당자는 “이번 과학실험실 설비 지원을 통해 학교는 안전한 환경에서 과학실험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은 탐구실험 수업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학적 탐구능력·과학적 의사소통능력 등 미래역량을 키우는 배움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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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889&step1=3&step2=1 서울 학교급식에 요리연구가 이원일이 뜬다 2017-04-24 체육건강과 급식기획팀 송미혜, 유정미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090청정급식’ 조기 정착과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고자 요리연구가 이원일과 4월 25일(화) 오후 4시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급식업무 협력 및 학교급식 홍보대사 위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7090 청정급식 : 친환경식재료 70%이상 사용, 만족도 90% 이상, 청렴도 90%이상을 목표로, 청렴하고 정성이 담긴 급식을 뜻함

 

□ 이번 업무협약은 초․중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급식의 만족도를 높이고, 영양이 풍부하고 아이들의 입맛에 맞는 급식을 제공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 아울러, 요리연구가 이원일을 서울시교육청 학교급식 홍보 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요리 연구가 이원일은 앞으로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교급식 관련 각종 행사 홍보와 방학 기간 동안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요리실습 직무연수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으로 음식 전문가와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요리연구가가 보유하고 있는 음식에 대한 전문성을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에게 전수하여 서울 아이들의 입이 즐겁고 행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 향후,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아현산업정보학교’와 ‘종로산업정   보학교’를 요리실습 거점학교로 지정하여, 영양교사와 영양   사 대상 직무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서울 학교급식 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통한 창의적인 식단 제공으로 ‘7090청정급식’이 조기에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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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888&step1=4&step2=4 [혜화초] 우체국문화학교 MOU 협약 체결 2017-04-2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서울혜화초등학교 최한명 /

서울혜화초등학교(교장 박세천)4 11() 1030분부터 교장실에서 광화문우체국과 우체국문화학교 MOU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교장선생님, 광화문우체국 직원과 담당 교사가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인성관련 편지쓰기, 맞춤엽서 만들기, 우표 도안하기, 나만의 우표 만들기 등 우체국과 관련된 내용을 함께 지도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학교에서는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시기에 맞게 수업에 적용할 계획이고, 우체국에서는 편지쓰기 강사 및 엽서와 우표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2016년도에 이어 올해도 우체국문화학교로 지정된 것에 대한 소식을 듣고 4학년 이동화 학생은 매우 기쁘고 앞으로 우체국 방문을 자주할 계획이며 또, 재미있는 수업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이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들도 우체국에서 하는 사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우표 수집이나 우체국 방문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문화 수준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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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886&step1=4&step2=4 [혜화초] 장애인권교육 주간 운영 2017-04-2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서울혜화초등학교 최한명 /

서울혜화초등학교(교장 박세천)417()부터 421()까지 장애인권교육주간을 운영하였습니다.

37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 이해 및 인권 관련 만화 전시전을 본교 현관 출입구에 개최하였습니다. 만화 내용은 장애극복위인,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을 대하는 예절, 더불어 함께 하는 우리 등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혜화어린이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서로 다른 우리지만 함께 하는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 혜화어린이들은 등교와 하교를 하면서 전시된 만화를 보면서 장애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고, 서로 다르지만 차별하지 않고 배려하는 다짐을 하였으리가 생각합니다. 414일에는 전교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겨보는 내용으로 장애이해관련 가정통신문을 배부하였습니다. 교직원을 대상으로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의 유형과 특성별 이해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419일 월요일 1교시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의날 기획방송인 대한민국1교시-다름별을 찾아라를 시청하였습니다. 장애에 대한 차별과 편견으로 인해 색을 잃은 다름별을 비장애학생들이 장애 관련 퀴즈를 통해 지식을 획득함으로써 행성이 본연의 색을 되찾아가는 내용입니다. 방송 후 각 학급에서는 담임선생님의 재량으로 대한민국1교시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하여 추후 계기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애인권교육 주간을 운영하면서 우리 혜화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 신체적인 또는 정신적인 원인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졌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이들의 불편한 점이나 어려운 점을 도와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혜화친구들임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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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42882&step1=4&step2=4 [신구초]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캠페인 2017-04-2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남교육지원청 서울신구초등학교 신미란 /

서울신구초등학교(교장 홍한숙)는 강남경찰서 · 신사동주민센터와 연계하여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2017.3.20.~3.24). 최근 학교폭력 예방활동 강화로 학교폭력 심의건수 · 조치건수 · 피해응답률은 감소하고 있으나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무절제한 언어습관으로 인하여 학교폭력유형이 다양화됨에 따라 학생회 주관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동시에 본교 녹색어머니회와 명예경찰소년단에서는 학생의 안전한 등교 문화 정착을 위하여 황색안전 깃발 들고 횡단보도 건너기, 보도로 등교하기 캠페인을 벌여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전에는 일일 선생님이 되어 학교 교실로 직접 찾아온 경찰관 선생님께서 학교폭력과 교통안전에 해당하는 행동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동영상 시청,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세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수업을 들은 학생들은 사소한 장난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교통안전불감증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심각성을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친구들과 새롭게 어울림을 시작하는 3월부터 학교폭력과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깨닫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지낼 수 있는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데 이번 캠페인과 수업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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