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소식 http://news.sen.go.kr 서울시교육청 - 전체기사 서울시교육청 26845 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633&step1=3&step2=3 ‘혁신학교 무덤’ 강남서 성공한 구룡초… “수업이 재밌어졌어요” 2019-06-17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김혜림 / [한국일보, 2019.06.11.(화), 사회일반]

 

 

 

운영 1년 만에 만족도 평가 급등… 학부모 ‘학업 불안’ 신뢰로 변해
신명숙 교장 “노는 학교라는 소문, 가짜 뉴스가 혁신학교 발목 잡아”

 

 

 

 

구룡초 5, 6학년 학생들의 요리 동아리인 ‘도시락’ 회원들이 5일 서울 강남구 구룡초 급식실에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직접 만든 음식을 보여주고 있다. 요리사가 꿈인 6학년 정현빈군이 시작한 동아리로, 학생들은 연말 자율동아리 축제 때 그간 배운 요리 솜씨를 발휘해 도시락을 싸 고마운 사람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배우한 기자

 

 

 

“까딱하다가는 내가 60년 전 받은 교육을 손주들한테 시키겠더라고.”

 

 

 

서울 강남구 구룡초의 학부모 마음공부 동아리인 ‘우리 부모가 달라졌어요’ 모임에서 지난 5일 만난 문지영(가명ㆍ70)씨는 각종 학부모 연수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게 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문씨는 맞벌이 하는 큰 아들 부부를 대신해 이 학교 1, 2학년에 재학 중인 손주들을 키우는 주 양육자다. 자녀에겐 ‘SKY 보내려고 과외 시키는 교육’을 했지만, 손주들에겐 이를 답습시키지 않겠다는 생각이 강한 문씨는 혁신학교의 교육 방식이 반갑다고 했다. “혁신학교는 선생님도 연구를 많이 해요. 일기에 날씨 하나를 쓰더라도 그냥 ‘흐림’으로 안 쓰고 ‘해님이 선글라스를 낀 날’로 쓸 수 있게 하더라고요. 4차 산업혁명이다 뭐다, 이제는 반려견 변호사도 생기는 시대라는데 애들 교육도 달라져야지 않겠어요.”

 

 

 

현실의 변화는 그러나 여전히 더디다. 특히 강남은 ‘혁신학교의 무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달 전 인근의 대곡초, 개일초가 혁신학교로 전환하려 했지만, 학부모들 반대에 학교운영위원회 안건으로도 상정되지 못한 채 줄줄이 좌절됐다. 반대 사유는 하나같다. 학력도, 집값도 떨어진다는 것. 구룡초는 독특하게도 이런 강남 한복판에서 성공한 혁신학교가 됐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1년에 한 번씩 하는 학교운영만족도평가는 이전에 5.0점 만점에 4.0점에서 머물던 것이 지난해 혁신학교로 전환된 후 4.7점으로 뛰어올랐다.

 

 

 

 

구룡초 뜨개질 동아리에 속한 5, 6학년 학생들이 5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목도리를 뜨고 있다. 이 학교의 자율동아리는 동아리 개설부터 홍보, 회원 모집까지 학생들이 직접 한다. 배우한 기자

 

 

 

 

처음에는 다른 강남 지역 학교처럼 반대가 있었다. 학부모는 절반 넘게, 교사도 당시 31명 중 12명이 반대를 했다. 신명숙 교장이 학부모 설명회에서 ‘미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혁신학교는 일반학교와 동떨어진 학교가 아니다’라며 수 차례 설득한 끝에야 학부모 동의가 절반(78%)을 넘어 추진할 수 있었다.

 

 

 

그리고 고작 2년이 채 안 돼 학부모들의 ‘불안’은 학교에 대한 ‘신뢰’로 변했다. 가장 큰 원동력은 아이들의 변화였다. 학부모 대표인 김인경씨는 학생들의 자치 활동이 많다는 점을 혁신학교의 최대 강점으로 꼽는다. 그는 “작년 가을에 학교에서 처음으로 알뜰시장을 열었는데 아이들이 1인당 최대 사용 금액은 얼마로 할지, 수익금은 어디에 쓸지 등 하나부터 열까지 행사를 기획하고 이끌어 나가더라”면서 “이런 것을 해 본 아이와 해 보지 않은 아이들이 앞으로 커나가는 데 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학교는 연극 배역을 나눌 때도, 학교의 화장실 개선 공사를 할 때도 학생들이 자기 목소리를 낼 기회를 꾸준히 줬다. 학부모 노희정씨는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은 것을 이야기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학교가 뒷받침해주고 있다”며 “지금 이런 활동들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 사회에 나가서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극복해낼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구룡초 학생들이 지난해 10월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알뜰시장’에서 물건들을 팔고 있는 모습. 교사들은 철저히 배제한 채 학생들만의 힘으로 기획해 진행한 행사다. 신명숙 구룡초 교장은 “스스로 기획하고 실패하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돌아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이 신장된다”고 설명했다. 구룡초 제공

 

 

 

학교 구성원들은 ‘혁신학교는 공부는 안 시키고 노는 학교’라는 세간의 인식이 가장 큰 오해라고 했다. 신 교장은 “교육과정은 동일하지만 가르치는 방법에 있어 애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교사들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사회 시간에 경제 활동을 배운 뒤, 아이들에게 예산에 맞춰 교내에서 1박 2일 캠프를 하는 동안의 식단을 짜도록 하고 직접 장을 봐오라고 하는 식이다. 교사들의 공이 배로 들 수 밖에 없는 구조다.

 

 

 

3학년 부장 교사 원소연씨는 “혁신학교라는 간판이 걸리면서 교사들에게 자율성이 생겼고, 그러면서 교육과정 재구성을 할 때나 운동회, 졸업식 같은 학교 행사를 준비할 때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펼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말한다. 5학년 김지율양도 “선생님이 단원평가를 볼 때 문제에 반 친구들 이름을 넣어서 만들어 주셔서 재미있다”며 “저는 (혁신학교가 되고 나서) 공부를 더 잘 가르쳐주신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일선 교사들이 수업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 교장이 혁신학교로 전환하면서 늘어난 여러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3명의 전담 교사를 둔 것도 큰 몫을 했다.

 

 

 

 

구룡초 학생들이 지난해 11월 학교 운동장에서 ‘세계문화축제’를 열고 세계 각국에 대해 배운 뒤 여행 상품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구룡초 제공

 

 

 

이날 만난 학생부터 교사, 학부모들은 하나같이 혁신학교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원평가에서는 ‘공교육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소감까지 나왔다. 신 교장은 “제대로 경험한 학부모나 교사의 말이 아닌, 떠도는 소문과 가짜뉴스로 혁신학교가 추진조차 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혁신학교에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 학교를 찾아 오셔도 된다”고 말했다.

 

 

 

송옥진 기자 clic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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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631&step1=3&step2=3 “불편한 학교 화장실 우리가 직접 고쳐요” 2019-06-17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김혜림 / [경향신문, 2019.06.05.(수), 사회]

 

 

 

서울시 개선사업 지원 받은 강동 천일초등교 가보니

 

 

 

 

서울 강동구 천일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4일 ‘학교 화장실 개선 TF’ 회의에서 새 화장실 도면과 디자인 도록을 살펴보며 인테리어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선생님, 왜 남자 화장실은 여자 화장실보다 좁아요?” “장애인 화장실은 왜 이렇게 크게 만드나요?”

 

 

 


지난 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일초등학교 회의실. 화장실 도면을 뜯어보는 학생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교사가 차근차근 이유를 설명하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꼬리를 물어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학교의 낡은 화장실을 어떻게 바꿀지 논의하는 4주간의 워크숍 마지막 시간이었다.

 

 

 


학생·학부모 등 TF팀 참여
디자인 찾고 벽 그림도 그려
입체 도면 나오자 “우와~”
“학생 참여, 교육효과 높아”
올해 163개 초·중·고 개선

 

 

 


이날 ‘화장실 개선 디자인TF팀’ 회의에는 3~6학년 학생 열한 명과 학부모 네 명, 교사 세 명이 참석했다.

 

 

 


천일초는 서울시의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사업을 통해 화장실 개선을 진행 중이다. 단순히 예산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게 이 사업의 특징이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디자인디렉터’가 학교에 배정돼 현장 조사부터 공간구성, 디자인 결정, 도면확정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TF팀 회의도 디자인디렉터가 이끈다. “다른 친구들이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같이 볼까요?” 지난 시간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뼈대로 만든 디자인 시안을 화면에 띄웠다. 입체 도면에 그림을 입히자 학생들이 “우와~”하는 탄성을 질렀다. 5학년 이윤혁 학생은 “내가 그린 그림이 벽에 들어갈 수도 있다니 너무 재밌고 신기하다”고 했다.

 

 

 


‘갈매기를 그려 넣자’ ‘식물을 많이 놓아 달라’ ‘구름모양 조명을 달자’…. 학생들이 낸 의견은 1~5층 화장실 곳곳에 반영될 예정이다. 여름방학 때부터 공사를 시작하면 가을 무렵엔 모든 화장실이 새 단장을 하게 된다. TF팀은 논의한 내용이 잘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감리’ 과정까지 마친 후 해산한다. 이은주 교사는 “학원에 가느라 바쁜 와중에도 학생들이 디자인을 찾고 그림을 그리는 등 과제를 매우 적극적으로 해내고 있다”며 “교육적 효과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6학년 학부모 이은영씨는 “참여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많이 알게 됐다”고 했다. 저학년 아이들이 화장실의 물내림을 어려워한다는 것을 교사도 학부모도 TF활동을 하면서 알았다. 밟아 누르게끔 만들어진 레버가 너무 뻑뻑했던 것이다.

 

 


 

워크숍 초기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화장실 이용 시 불편한 점을 조사해 보니 ‘냄새가 난다’ ‘숨을 참고 들어가야만 한다’는 내용이 많이 나왔다. 실제로 화장실에 가보니 깨끗이 청소가 되어있는데도 암모니아 냄새가 코를 찔렀다. 오래된 타일은 전부 누렇게 색이 바랬다. 이처럼 낡은 학교 화장실 163곳을 개선하는 데 올해 서울시가 144억원을, 서울시교육청이 371억원을 투입한다.

 

 

 

최미랑 기자 r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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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626&step1=3&step2=3 성북구 초등학생 가족 봉사단 '반올림 봉사단' 출범 2019-06-17 서울특별시교육청 대변인 김혜림 / [뉴스1, 2019.06.10.(월), 사회]

 

 

25일 개운초등학교 소강당에서 열린 '성북 반올림 가족 봉사단' 발대식에서 참여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북구 제공) © 뉴스1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5일 개운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과 가족으로 구성된 '반올림 봉사단'의 발대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반올림 봉사단은 아동 청소년 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아이들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가족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총 10가족이 참여하며 활동 프로그램은 총 7개로 구성된다. 올 7월 '떡케이크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그램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손수 떡케이크를 만들어 지역의 저소득가정에 전달하는 행사다.

 

 

 

봉사단에 참여한 권수진 학생(개운초 5학년)은 "봉사활동을 하는 날이 생일보다 더 기다려진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hone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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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91&step1=4&step2=4 [서울대왕초] 언제 어디서나 차조심! 2019-06-1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대왕초등학교 김소리 /

언제 어디서나 차조심!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김동일)2019610(), 12(), 14() 3일 간,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교 누리관(체육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와 실시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교통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그림 및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강의식으로 이루어졌고, 수업의 후반부에는 배운 안전 수칙에 따라 건널목을 건너보는 체험활동도 이루어졌습니다.

 

2019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강사는 우선 차도와 인도, 보도의 개념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었습니다. 특히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골목길에서는 차가 지나다닐 수 있으므로 학생들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골목길에서는 우선멈춤가장자리로 걷기를 실천해야 함을 알려주었고,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상황을 그림 및 영상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해 주어 학생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외에도 차의 사각지대, 킥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때의 유의점 등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수업의 후반부에는 횡단보도 5원칙을 반복하여 살펴보고, 배운 5원칙을 적용하여 직접 횡단보도는 건너보는 체험활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신호등, 횡단보도 등이 실감나게 꾸며진 교육 장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실감나고 재미있었다’, ‘횡단보도 5원칙을 다 외웠고, 앞으로도 꼭 실천할 것이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학생들이 교통안전수칙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늘 안전하게 생활하기 바랍니다.

 

                   

       <'횡단보도 5원칙'을 실습하는 학생들>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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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90&step1=4&step2=4 [서울대왕초] 119 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 훈련 2019-06-1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대왕초등학교 김소리 /

119 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 훈련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김동일)2019611() 본교 각 교실과 운동장에서 세곡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훈련대상은 전교직원 및 병설유치원학생을 포함한 전교생이었습니다. 이날, 학생 및 교직원은 모두 계획된 단계별 대피 방법에 따라 침착하게 훈련에 참여하여, 소방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세곡119 안전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 발생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6단계의 대피 절차를 따르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학교 건물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시키고 본교 학생과 교직원의 소방 안전 의식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세곡 119 안전센터와의 합동 훈련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은 이날, 화재 발신기의 사이렌이 울리자 신속하고 질서정연하게 운동장으로 대피하였습니다. 대피 인원을 확인한 후에는 소방관들이 소방차량의 화재 진압용 호스를 이용해 고압의 물을 뿌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살수차가 물을 뿌리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은 일제히 탄성을 쏟아내었습니다. 이외에도 학생자치회 전교임원들이 교육용 소화기를 이용, 운동장 전면 중앙에 위치한 가장 화재 현장을 진압하는 훈련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비 방법 및 절차를 몸소 체득하였으며 화재 진압을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방훈련 내용을 잊지 않고 늘 안전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대왕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화재진압용 호스를 이용한 살수 모습>                                             <소화기 사용방법 실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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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89&step1=4&step2=4 [숭례초]세움캐슬소식 봄호 2019-06-1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서울숭례초등학교 정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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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88&step1=3&step2=1 2019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2019-06-14 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팀 장영란 / 2019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서울시 소재 중학교 3학년 학부모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개최 
소질 적성을 고려한 특성화고 진학 안내 및 입학생 성공사례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시 385개 중학교 대상으로 『2019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가 주관하는 「2019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이며, 서울 소재 중학교 3학년 재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2019.6.18.(화), 성동공업고등학교 류덕희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9.5.29.(수)에 [1차] 중3 학부모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진학설명회(학부모 500여명 참석)가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의 요청에 의거 [2차]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하게 되었다.

 

 

 

▢ 본 진학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고등학교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기위해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70교) 및 마이스터고(4교)의 분야별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아울러, 중학교 학부모에게 특성화고 인식 개선 및 특성화고 학생에게 주어지는 정부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과 특성화고 졸업 후 성공사례(취업성공 및 선취업후학습 대학진학) 제시를 통해 자녀의 성공적인 삶 영위에 꼭 필요한 유용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 본 학부모 진학설명회 내용은 △[특강1]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 성공의 지름길 특성화고!” △[특강2] “특성화고 졸업생 진로성공사례(상업계열 & 공업계열) △분야별 취업 성공사례 및 재직자특별전형 대학진학 사례 △2020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성화고 & 마이스터고 입학전형 안내로 진행된다.

 

 

 

▢ 이번 중학교 학부모 대상의 맞춤식 진학설명회를 통해 중학생들의 소중한 첫 번째 진로선택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하여, 급변하는 직업세계와 4차 산업시대에 필요한 산업수요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서울교육의 역량중심 혁신미래교육 구현에 기여 할 것으로 본다.

 

 

 

▢ 서울시 특성화고 입학․취업 홈페이지 ‘하이잡(high-job.sen.go.kr)’에서 모든 특성화고 & 마이스터고 입학(진학) 정보와 교육활동, 진로성공사례, 학교별 교육활동(학생활동) 우수사례 등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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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87&step1=3&step2=1 최태성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 개최 2019-06-14 중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 김규연 /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6월 18일(화) 14:00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중구 정동길 26)에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4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길을 묻다’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이하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 ‘인문학 콘서트’는 중부혁신미래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인문 소양을 높이고 능동적인 삶의 방향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민주주의 의식과 더불어 역사적 인물의 삶을 거울삼기 위해, 모두의 별★별 한국사 연구소장이며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널리 알려진 최태성과 함께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구체적으로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아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동아시아 바다를 호령했던 장보고의 『도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참혹한 시기에 다시 일어나 연전연승 신화를 이룬 이순신의 『용기』 △편안한 길을 내려놓고 독립 운동이라는 고난의 길에 들어선 박상진의 위대한 『꿈』이라는 키워드로 누구에게나 한 번 뿐인 젊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 환상적인 Sand Art 사전 공연과 함께 강의 후에는 별★별 선생님과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에 답해주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중부교육지원청의 인문학 콘서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함께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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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86&step1=4&step2=4 [방배초]학교 간 학교내 교원학습 공동체 연합 인성교육 연수 실시 2019-06-1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울방배초등학교 민경애 / 2019612() 서울방배초등학교(교장 유철상)에서는 학교 간 교원학습공동체와 학교내 교원학습 공동체 연합 인성교육 교사연수를 실시하였다. 서울방배초등학교는 학교폭력예방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있으며 교내 교사 어울림교원학습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어울림 교원학습공동체에서는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인 어울림프로그램을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에 적용하고 수업 나눔을 통해 학생들의 평화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어울림프로그램의 확산을 위해 학교 간 어울림교원학습 공동체를 별도로 운영하여 총 6개 학교의 10명 교사들에게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2019학년도 1학기에는 총 2학교 간 교원학습공동체와 학교내 교원학습 공동체 연합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더. 2회 차인 612일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성친화적 학급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꿈학관 교육센터 대표 하태민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마인드업 카드, 긍정의 언어, 격려 문구, 협력 놀이를 통한 학생 상호간 신뢰도 및 친밀감을 증대시키는 기법에 대하여 밀도있는 연수가 실시되었다.

학교 내 교원학습 공동체와 학교 간 교원학습 공동체의 연계 운영은 어울림프로그램의 확산을 이루고 학급에서의 실천적 인성교육을 위한 열정 있는 교사들을 지원하여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실효성 있는 교육의 실천을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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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x http://enews.sen.go.kr/news/view.do?bbsSn=162585&step1=4&step2=4 [온수초]교장선생님과 간담회 2019-06-14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서울온수초등학교 최경애 /   서울온수초등학교(교장,양영식) 학생자치동아리 온수학동은 지난 63일 학생들이 교장선생님과 함께 하는 학생간담회행사를 기획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먼저 527일부터 29일까지 간담회 참석희망 학생들에게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참석희망 학생들은 신청서에 궁금한 점, 드릴 말씀 등을 자세히 정성껏 기록하여 신청함에 넣었습니다. 온수학동은 530일에 신청서를 정리하고, 참석권 배부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였으며, 531일에 해당학생에게 참석권을 나눠주었습니다. 신청서를 장난으로 작성한 학생들에게는 다음 기회권을 나눠주었습니다.

드디어 631교시에 58명의 학생들이 시루미봉에 모여 교장선생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어떻게 되셨나요? 언제 우리학교에 오셨나요? 등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운동장 잔디를 교체해주세요, 다양한 우유를 먹게 해주세요, 왜 혁신학교를 운영하세요? 등의 무거운 요청까지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진지하게 오고갔습니다.

간담회에서 주고받은 내용은 잘 정리해서 중앙현관 학생 게시판과 전교 교실 게시판에 붙여 모든 학생들이 읽게 하였습니다.

40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또 기회를 마련해서 다 못한 말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학생 전체협의가 필요한 공동의 문제는 학생 전교협의에서 풀어가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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