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 안전총괄담당관 통학·안전관리팀, 대변인 공보팀 / 백명조, 조문정, 한정수, 채민정, 김주희 / 02-399-9353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오는 4월 4일 (금) 오전 11시로 확정됨에 따라,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을 한다.
▢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2일(수) 오전 10시 긴급 확대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 정근식 교육감 주재로 부교육감, 실·국장, 각 부서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해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 단축수업, 돌봄대책 등 안전과 교육활동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 이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은 4월 4일 탄핵심판 선고 전 예상되는 돌발 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3월 27일(목)부터 운영해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다.
▢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 탄핵심판 선고일 후인 다음주 월요일 집회 시위 양상에 따라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휴업, 단축수업 등은 신중하게 학교와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 한편, 탄핵심판 선고일 관련 헌재 및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 휴업과는 별도로 경복궁역 인근 학교 및 정독도서관도 4월 4일(금) 휴업 및 휴관을 결정하였다.
○ 배화여중·배화여고·경기상업고등학교·정독도서관은 탄핵심판 선고일 종로구 및 중구 일대의 ‘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 지정과 관련하여 학생 안전 및 도서관 이용자 안전을 위하여 4월 4일(금) 임시휴업 및 휴관한다.
○ 또한 경복궁역 인근의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일과 선고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한다.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 날 회의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청, 유관 기관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교육활동의 안정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긴급 확대전략회의 장면(4.2.) 1부.
2. <붙임 2> 학교 및 도서관 휴업 여부(4. 2. 13시 기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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