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 교실에는 새로운 시간표와 함께 각자의 다짐이 놓입니다. 서울교육은 동아리 활동, 배움이 흐르는 교실, 현장 체험과 박물관 취재 등 다양한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서울시 초·중·고 학생들에게 ‘새출발을 앞둔 각오’를 물었습니다. 진로를 향한 준비, 후배를 향한 챙김, 그리고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계획까지. 학생들이 스스로 그려나가는 출발선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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