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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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다 희연샘, 신규 교육전문직원에게 듣다」
▢ 조희연 교육감은 2015년의 첫 번째 현장과의 소통을 신규 임용 교육전문직원(유‧초‧중등 장학사) 32명과 함께 3월 5일(목) 16시에 서울특별시교육청 904호 회의실에서 실시한다.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다양한 교육 주체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교육정책에 반영하고자 교육감 당선 이후부터 2014년 12월까지 「듣는다 희연샘」을 16회에 걸쳐 시행하였다.
▢ 2015년 「듣는다 희연샘」 소통의 첫 번째 대상을 신규 임용 교육전문직원과 함께하는 것은, 현장에서 혁신미래교육을 실천한 당사자로서 시민과 소통하는 교육행정 구현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있는지, 서울교육정책의 학교 현장 적용 시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현장경험자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데 의미 있다.
▢ 이를 바탕으로 신규교육전문직원의 할 일에 대한 방향을 함께 협의하고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이 현장에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지속적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고, 더욱 소통하고 열린 교육청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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