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년 첫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12일 시행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5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2015년 4월 12일(일) 서울경운학교를 비롯한 서울 시내 14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시행한다.
▢ 검정고시는 정규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졸업학력인정 자격시험이며, 이번 고시에는 총 8,037명(초졸 472명, 중졸 1,705명, 고졸 5,860명)이 지원하였다.
▢ 검정고시 고사장은 초졸은 선린중(1교), 중졸은 신도중, 대방중, 숭곡중(3교), 고졸은 원묵중, 고척중, 창일중, 신천중, 양강중, 대명중, 무학중(7교)이다.
▢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을 위한 고사장이 별도로 서울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시각장애인)과 서울경운학교(지체장애인, 청각장애인, 기타)에 설치되어 장애인 53명이 응시하며, 대독․대필․확대문제지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또한 재소자들도 검정고시에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 고사장을 설치하여 19명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 특히, 올해부터 응시생들에게 혼란을 주던 검정고시 명칭을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로 일관성 있게 변경하여 학교급간의 구분 단계가 명확하도록 개선하였으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의 출제 교과목수를 올해부터 8과목에서 7과목으로 축소(선택Ⅱ과목 제외)하였다.
<검정고시 명칭 개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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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명칭 |
변경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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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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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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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 현행 유지) |
▢ 모든 응시자는 고사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지참하여야 하며, 중졸·고졸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싸인펜·도시락을 함께 준비하여야 한다. 또한, 당일 고사장은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며, 시험도중 핸드폰 등 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를 불문하고 부정행위로 간주하므로 이점 각별히 유념하여야 한다.
▢ 이번 검정고시의 합격자 합격증서는 2015년 5월 12일(화)부터 2일간 서울특별시교육청 내 학교보건원 1층에서 배부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