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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51회 도서관주간 행사 실시

  •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교육과 평생교육진흥팀 문효진 02-399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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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는 ‘제51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이하여, 21개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 특별한 책 문화 행사를 다양하게 펼친다.

 

□ 도서관주간은 학생, 학부모,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하여 기간을 정하였으며, 도서관주간 동안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 제51회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 라는 주제로, 책과 더불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각종 강연과 북콘서트, 저자와의 만남, 체험행사, 전시회, 영화감상 등을 마련하고,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의 학생, 학부모,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구체적인 행사를 알아보면, △고척도서관은 책 바꿔가기 행사를, △구로도서관은 신규회원을 위한 이벤트로 <도서관이랑 친구할래?>를, △도봉도서관은 「류성룡, 7년의 전쟁」저자강연회를, △동작도서관은 마술공연과 동화구연이 있는 <귀염둥이를 위한 그림책 이야기>를,

      △어린이도서관은 직업체험으로 <어린이 사서체험교실>을, △정독도서관은 아름다운 벚꽃나무 아래에서 <봄, 두근두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도서관주간 행사 내용은 서울시교육청 통합도서관홈페이지-http://lib.sen.go.kr/lib 참조)

 

□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은 500만여 권의 자료와 2,600여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문화와 평생교육의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작년 한 해 동안 2천5백만여명(1일평균 77,000여 명)이 이용하였고, 이용한 자료는 4천3백만여권이다.(통계출처: 도서관보-제29집-, 정독도서관)

 

□ 독서를 통한 창의 실현과 생애주기별 독서환경 구축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도 1사서 1독서동아리, 고전인문아카데미(고인돌), 북스타트, 온가족 책잔치, 주제전문도서관 육성 등 중점 독서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