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교육 재조명 '공청회' 개최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문화예술교육 창의‧인성교육 현황과 역할을 재조명하는 공청회를 4.29.(수)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세미나실(206호, 207호)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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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는? 2014년 7월 1일에 개소한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은평구 소재)는 서울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문화예술기반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센터의 ‘어울림’에서는 따뜻한 공감을, 1층 ‘갤러리’에서는 아름다운 작품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으며, ‘상상터’에서 꿈을 자유롭게 펼치는 것을 도전할 수 있다. 손짓터, 몸짓터에서 서울 학생의 끼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하늘공연장’에서 열정을 쏟아 힘차게 도전할 수 있다. 서울 학생 모두가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표현하며 힘껏 도전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센터이다. |
▢ 이번 공청회는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공모에서 선정된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연구팀(책임연구자 : 공주대 교수 강신천)과 서울시교육청 창의․예술․교육기부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 구현을 위한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방안’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 정책 연구는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가치와 삶의 질 향상에 관한 것이며, 이는 미래혁신교육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 이번 공청회는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 정책 연구의 주요 결과를 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첫 번째 주제는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의 개념, 특성 그리고 활성화 방안’이며, 정책 연구의 책임자인 공주대학교 강신천 교수가 발표한다. 두 번째 주제는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을 단위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방안’이며, 서울덕암초등학교 주민철 수석교사가 발표한다. 세 번째 주제는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에 대한 실태와 요구’에 대한 내용이며, 서울하늘초등학교 홍봉권 부장교사가 발표한다.
▢ 정책 연구에 대해 현장 전문가와 유관 기관 전문가의 공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청회에 총 6명의 전문가가 토론에 참여한다.
△ 첫 번째 주제발표에 대해 노준석 본부장(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최은주 실장(국립현대미술관)이 토론하고 △ 두 번째 주제발표에 대해 오윤심 교장(서울구산초등학교)과 백령 교수(경희대학교)가 토론하며 △세 번째 주제발표에 대해 채희태 교육보좌관(은평구)과 김혜정 문화예술과장(서울시청)이 토론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문화예술기반 창의‧인성교육 청사진을 완성하는 토론회가 아니라 현장과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열어가는 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