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년 일반직공무원 신규임용시험 경쟁률 34.9:1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5년 일반직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34.9: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 지난 5월18일부터 5월22일까지 5일간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년도 193명 선발에 7,443명이 지원하였는데, 올해 203명 선발에 7,075명이 지원하여 지원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교육청 시험과 서울시 지방직 시험과의 인·적성 검사일*이 겹쳐 일부 수험생이 애초에 중복지원을 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 인·적성 검사일: 2015.9.12.(토) 실시예정
▢ 최고 경쟁률은 160명 선발에 6,066명이 지원하여 37.9:1의 경쟁률을 보인 총 응시자의 약86%를 차지하는 교육행정직렬이 차지하였으며,
○ 소외 계층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모집은 8.3:1, 저소득층 모집은 16: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고,
○ 능력중심 사회 구현을 위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력경쟁임용시험은 9.2:1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응시자 성별 비중은 남성 33.2%, 여성 66.8%, 연령대는 20대 이하 56.7%, 30대 37.0%, 40대 5.8%를 차지했고, 50대 이상도 0.5%(32명)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최고령자는 교육행정직렬에 응시한 1957년생(만58세) 남성으로 나타났다.
▢ 원서접수를 마친 한 수험생은“문제 비공개에 따른 수험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부 과목 시험문제가 올해부터 공개되어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다수가 시험에 응시하는 교육행정직렬 과목만 올해 공개되지만, 내년부터는 모든 과목의 문제가 공개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6월 15일(월)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할 예정이며, 6월 27일(토) 오전 서울 소재 8개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