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이태원초, 세계시민교육 대축제 개최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관내 서울이태원초등학교(교장 서경수)는 오는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이태원초등학교에서 ‘2015 이태원 세계시민교육 대축제’(이하 세계시민교육 대축제)를 개최한다.
▢ 세계시민교육 대축제는 각 영역별(문화간 이해, 환경, 평호, 세계화, 인권 등) 부스와 홍보 부스 총 18개 부스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18개 부스에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와 비슷한 각국의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문화간 이해」영역의 「너도 그래? 나도 그래!」부스 △환경 영역에서는 에코벡 디자인하기, 쓰레기 수거 작선, 슬로우 푸드 밥상 차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 뉴스 방송의 앵커가 되어 지구촌의 여러 뉴스를 진행해 보는 세계화 영역의 「이태원 뉴스」부스 등에서 타문화를 이해하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이번 세계시민교육 축제는 서울이태원초등학교가 2015 세계시민교육 특별지원학교로 지정되어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학생들이 타문화를 수용하고 편견을 해소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타문화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문화의 다양성을 인식하여 지구촌 갈등문제에 대해 해결하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타문화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 서울이태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지구촌의 일원으로서, 세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