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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대응을 위한 서울교육청 학생감염병 긴급 대책회의 결과 발표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6월 5일(금) 오전 10시30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 간부 전체 직원,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들과 공동대응 방안을 협의하였다.
▢ 이날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감염병 긴급 대책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은 첫째, 주말 동안 학생 개인위생 관리 및 가정 내 자녀 관리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둘째, 학교에서 필요한 체온계,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 예방 물품을 ‘선 구입, 후 예산지원’으로 해결하기로 하고,
셋째, 휴업 대책은 2015. 6. 5.(금) 오후부터 메르스 사태를 예의 주시해서 필요시 휴업 조치도 적극 고려하기로 판단하며,
넷째, 2015. 6. 7.(일) 14:00 서울시교육청 주관 대책회의를 통해 조치 사항을 지역청과 각급학교에 전달할 예정임을 밝혔다.
다섯째, 서울특별시교육청 메르스 학생감염병 대책 중앙상황반은 토․공․휴일에도 상시 운영되는 체제로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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