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부교육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재협)은 6월 9일(화) 오후 2시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다문화와 소외계층 가정 맞춤식 지원을 위해 금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는다.
▢ 남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을 기관은 금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한 구로구다문화지원센터, 대한고시연구원(고시스쿨), 이든스터디원격평생교육원, 훈스커피랩학원,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 한마음강사협회 등 7개 다문화 관련 기관이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들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구로구・금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행복나무 학부모 런닝업 스쿨(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사업비 일부 지원과 함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든스터디 원격평생교육원은 행복나무 학부모 미술치료자격 스쿨 운영을 지원하고 △한마음강사협회는 한지붕 우리가족! 역사문화 스쿨 운영을 지원한다.
▢ 또한 운영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기부, 예산지원 등 다양한 후원도 이어진다. △대한고시연구원(고시스쿨)은 행복나무 학부모 교육장학 사업과 행복열매 다문화가정 교육장학 사업을 통해 10여개 이러닝과정 무료수강, 수강료 50% 감면 혜택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하고 △훈스커피랩학원은 행복나무 학부모 바리스타 스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기부를 약속하였다.
▢ 이번 협약은 특성화된 양질의 평생교육을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가정에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남부교육지원청은“이번 협약을 통하여 다양한 지원을 약속한 다문화 관련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교육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