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교육청, '영.유아 독서문화운동' 전개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월부터 12월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5세 이하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영‧유아 독서문화운동(북스타트 운동)’(이하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한다.
□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하는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은 아기에게 그림책이 들어있는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그림책을 읽어주며 책을 통하여 아기와 부모가 행복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영․유아 독서문화운동이다. 2014년에는 4,500여 개 책꾸러미를 아기와 가족에게 선물하였고, 17,000여 명 가족이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에 참여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도 4,000여 명의 아기와 가족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그림책 읽어주기, 부모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아기를 사랑하고 육아 경험이 있는 어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시민자원활동가를 모집하고 있다.
〇 북스타트 참여 신청
- 대 상 : 서울에 거주하는 5세 이하 아기와 가족
- 준 비 물 : 아기수첩, 주민등록등본 등
- 신청방법 : 도서관·평생학습관 방문하여 북스타트 회원가입
〇 지역사회 시민 자원활동가 모집
- 대 상 : 아기를 사랑하고 육아경험이 있는 어른
- 역 할 : 책꾸러미 배부하기, 아기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육 아경험을 이웃과 나누고 소통하기
- 참여신청 : 도서관·평생학습관 방문 및 전화
〇 북스타트 운영기관
☞ 북스타트를 운영하는 서울시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20개관
(※참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sen.go.kr)
□ 서울시교육청은 ‘북스타트 운동’을 통해 아기는 부모와 함께 책을 보면서 책의 즐거움을 알고 성장하면서, 책읽기와 도서관 이용습관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공공도서관이 배움, 나눔, 소통의 공동체 기반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