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서교육지원청, '자신만만! 진로주간' 운영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송정기)은 7월 10일(금)부터 7월 17일(금)까지 일주일 동안 지역사회 연계‘자신만만! 진로주간’(이하 진로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진로주간’은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강서구 우장산동, 02-2699-8724)와 양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양천구 목동, 02-2084-5414)가 확보하고 있는 직업인과 협력기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다.
▢ 학생들은 기말고사 직후 실시되는 ‘진로주간’에 희망하는 직업군을 체험하는 활동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9개 직업분야 46개 직종의 직업인들이 참여하며, 초‧중‧고 20곳 5,624명의 학생들이 직업체험을 한다.
▢「자신만만! 진로주간」은 ‘자기주도적이고 신나는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만 명의 학생들을 만나러 갑니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학생들의 진로적성과 진로희망을 미리 조사하고 이에 맞는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자신만만! 진로주간’을 기획한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이춘혜)와 양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센터장 이주현)는 “학기말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서 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을 체험해 보고 직업인을 만나봄으로써 진로를 분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 신목중학교 교사 임인숙(진로진학상담교사)은 “기말고사가 끝나서 학생들이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롭게 직업인과 이야기도 나누고 체험도 해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직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강서교육지원청은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양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진로개발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