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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혁신학교 학부모와 원탁토론

  • 서울특별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 학부모시민협력담당팀 김미란 02-399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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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월 14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혁신학교(예비혁신학교 포함) 학부모 110명이 참여하는「조희연과 좋은 교육을 꿈꾸는 ○○원탁 @학부모」(이하 혁신학교 학부모 원탁 토론)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 이번 혁신학교 학부모 원탁토론은 혁신학교 학부모 네트워크의 구축으로 혁신미래교육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부모 참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하며, 2015학년도 서울형혁신학교 88교(초52교, 중25교, 고11교) 및 예비혁신학교 22교(초17교, 중4교, 고1교)의 학부모가 참여하게 된다.

 

□ 원탁토론은 원탁별 10명 단위의 구성원이 상호 토의 후 종합 의견을 발표하는 참여방식으로 소통이끄미(퍼실리테이터)가 원탁별로 1명씩 배정되어 토의 및 회의 진행을 돕는다.

 

□ 학부모 원탁토론은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가 자율적·능동적으로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학부모 원탁 토론은 올해 초등학교 학부모 원탁토론과 학생 원탁토론에 이어 3번째 원탁토론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원탁토론을 통하여 제기된 의견에 대해 담당부서의 검토 결과까지 홈페이지 및 참여자 메일로 안내함으로써,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진정한 참여와 소통의 의미를 살린 교육 공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 이어 지역교육청별 학부모 원탁토론도 진행한다.

〇 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초‧중‧고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립대학교(21세기관 국제회의장)에서‘2015년 동부교육정책 및 현안’을 주제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담당자 이수연 장학사, 2210-1293)

〇 남부교육지원청은 7월 15일(수) 오후 2시부터 초‧중‧고 학부모 115여 명을 대상으로 그랜드컨벤션센터(당산동)에서‘2015년 서울교육 및 남부교육정책’을 주제로 원탁토론을 진행한다.(담당자 성은정 장학사, 2165-0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