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꿈타래학교, '네팔 지진 피해 돕기' 나눔 행사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관내 서울산업정보학교 부설 꿈타래학교(교장 김홍식)는 7월 14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산업정보학교 (꿈타래학교 2층 이모저모실)에서 1학기 종합발표회를 맞아 ‘네팔 지진 피해 돕기’를 주제로 ‘자선음악회 및 바자회’ 나눔 행사(이하 나눔 행사)를 연다.
▢ 이번 나눔 행사의 △1부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준비한 우쿨렐레 연주와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2부에서는 제과제빵, 바리스타, 생활도자기공예와 생활퀼트 등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노작 활동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네팔 지진 피해를 돕는 나눔 활동을 할 예정이다.
▢ 이번 나눔 행사는 프로젝트 학습과 특기적성 수업, 노작활동, 동아리 활동 등 1학기 동안 노력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 꿈타래학교는 「초․중등 교육법」 제 2조에 의해 2003년에 대안교육종합센터로 설치 승인을 받아 설립된 서울시교육청 유일의 공립 고등학교 위탁형 대안학교로, 서울산업정보학교에 부설되어 현재까지 1,300여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았다.
▢ 이번 나눔 행사를 추진한 꿈타래학교는 기존 정규학교에서 다루지 못하는 다양한 분야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과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자아 정체성 및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 꿈타래학교는 이번 나눔 행사를 학생들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가 신장되고,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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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 피해 돕기 자선바자회 및 음악회 요약 주제 : ‘사랑과 깨우침의 공동체’ 일시 : 2015. 7. 14(화) 14:00 ~ 장소 : 서울산업정보학교 2층 꿈타래학교 이모저모실 인솔 및 지도교사 : 구만호 외 교․ 강사 21명 참가자 : 28명( 박흥열외 27명) 공연: 동영상 상영, 프로젝트 발표, 피아노 솔로, 오카리나 연주, 플롯 이중주, 보컬, 영화반 작품, 뮤지컬 공연, 리코더 이중주, 아프리카드럼 공연, 중창 노작활동 전시 및 바자회: 제과제빵, 바리스타, 생활도자기공예, 생활퀼트 *참고자료: 꿈타래홈페이지/ 꿈타래 동영상 /2013년 8월 1일 1학기 종합발표회 영상 http://www.dreamkey.sc.kr/vod/board.do?bcfNo=1183467 * 문의: 꿈타래학교 부장교사 구만호 (010 5448 30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