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교육청, 2015년 제1회 추경예산 확정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5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서울시의회의 심의․의결(7월10일)을 거쳐 확정되었음을 발표했다.
▢ 금번 추경예산안 확정으로 본예산 편성 시 불가피하게 부족편성했던 누리과정중 어린이집보육료를 최대한 확보하여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였으며, 위험시설 및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시설사업비를 확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 서울시교육청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건의, 수도권교육감 기자회견, 교육부장관 및 국회의원 면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으며, 중앙정부에서 목적예비비 및 교부금지방채를 지원받아 누리과정중 어린이집보육료 재원을 확보하였다.
▢ 또한 누리과정 중 어린이집보육료의 재원이 마련됨에 따라 본예산편성시 감액했던 교직원 맞춤형복지비를 2014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증액하여 교직원의 사기진작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누리과정예산을 국가에서 전액 부담하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학교현장의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
|
|
(단위 : 억원) | |
|
추경예산 |
본예산 |
추경증감액 |
비고 |
|
81,219 |
76,901 |
4,318 |
|
◦ 추경예산 주요 내용
(단위 : 억원)
|
구 분 |
내 용 |
추경 증감액 |
비고 |
|
누리과정지원 |
누리과정 부족분 편성 - 어린이집 보육료 147억원 미편성(15일분) |
2,483 |
|
|
교육사업비 |
교과교실제운영 확대 : 27억원 초등돌봄교실지원 확대 : 76억원 학교홈페이지 시스템 개선 : 20억원 기타 : 856억원 (목적지정 813억원 포함) |
979 |
|
|
시설사업비 |
교육환경개선 등 일반시설비 : 597억원 학교급식환경개선 : 166억원 학교신증설 : 284억원 |
1,047 |
|
|
학교운영비 |
학급증설 등 추가분 반영 : 40억원 |
40 |
|
|
인건비 |
계약제교원인건비 : 86억원 맞춤형복지비 증액 : 216억원 (2014년 수준, 1인당 평균 35만원→64만원) 지방공무원 명예퇴직수당 추가 : 26억원 장애인고용의무제 운영 : 9억원 인건비 불용예상액 감액 : △471억원 |
△134 |
|
|
기타 |
BTL 및 지방채 상환 : △97억원 |
△97 |
|
|
합 계 |
|
4,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