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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말 명예퇴직 서울 교원 확정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5년 8월말 서울지역 교원의 명예퇴직 대상자를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 8월말 명예퇴직 신청교원(1,212명) 중 33.4%인 405명(초등 186명, 중등 219명)을 확정하였다. 이는 전년도 8월말 182명(수용률 7.6%)에 비해 2.2배 증가한 223명(수용률 25.8%)을 더 수용한 것이다.
▢ 이는 퇴직수당부담금을 제외한 상반기 명예퇴직 수당 집행 잔액인 350억원의 범위 내에서 수용인원을 결정한 것이며, 퇴직수당을 포함하면, 총 614억원의 예산이 집행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명예퇴직 희망자 적체를 대폭 해소하기 위해 2,562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하여 명예퇴직 교원을 상반기(2월 말) 1,622명, 하반기(8월 말) 405명 모두 2,027명을 수용하였다. 이는 최근 5년 이내 수용한 명예퇴직 교원의 최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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