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문화 벽을 허물고 국가대표 유니폼을 꿈꾸다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7월 23일(목) 12시부터 교육청 904호에서 관내 학교운동부 소속 다문화 학생선수(이하 다문화 학생선수) 47명에게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이 장학금을, 조희연 교육감은 여름방학 특별훈련비를 지급하고 격려한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 관내 다문화 학생선수는 47명으로 초등학생은 9종목 22명, 중학생은 9종목 20명, 고등학생은 5종목 5명이며, 남학생 34명, 여학생 13명이 운동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 학생 선수 부모 중 한쪽 국적이 한국인인 경우는 36명, 부모님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11명이다. 다문화 학생선수들 부모님의 국적은 중국, 일본, 스위스, 브라질, 인도네시아, 가나, 러시아, 몽골, 필리핀, 에콰도르, 베트남, 파키스탄, 미국 등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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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럭비 |
레슬링 |
배구 |
피겨 |
씨름 |
야구 |
역도 |
유도 |
육상 |
체조 |
축구 |
탁구 |
테니스 |
하키 |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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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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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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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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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 |
5 |
3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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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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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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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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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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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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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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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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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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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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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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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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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11 |
1 |
1 |
1 |
47 |
▢ 현재 대한체육회에 선수로 등록하여 활동 중인 학생선수는 43명(미등록 4명)이며, 전국(소년)체전, 동계체전 및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 특히 2014년, 2015년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자유형 부분(여고부)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한 서울체고의 변지원 학생과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레슬링 자유형 부분(남중부)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변진성 학생(제44회 전국소년체전 레슬링 부분 MVP)은 남매지간으로 한국 레슬링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 각광 받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소속 다문화 학생선수가 미래 한국 스포츠계에서 큰 동력으로 기여 할 재원으로 인식하여, 다문화 학생선수를 정성껏 지도하고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다문화 벽을 허물고 국가대표 유니폼을 꿈꾸는 다문화 학생선수와 만남을 통해서“다문화 학생선수들이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희망을 귀담아 듣고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