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동광진교육청, 2015 희망보듬 가족캠프 개최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상로)학교폭력피해지원상담센터는 8월 4~ 5일(1박2일) 양평코바코연수원에서 ‘소중한 가족은 나의 버팀목’이라는 주제로 「2015 희망보듬 가족캠프」(이하 가족캠프)를 국립서울병원과 함께 연다.
▢ 이번 가족캠프는 △게임을 통한 의사소통활동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단합대회 △가족애 고취를 위한 상황극 △친밀도 향상과 이완을 위한 가족 간 마사지 △장점을 찾아 칭찬하기 △희망찬 미래 설계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한다.
▢ 이번 가족캠프의 가족단합대회와 가족 간 마사지 프로그램은 가족 간 신체적 접촉과 활동을 통해 폭력 피해로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심신의 균형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활동을 한다. 또한 의사소통이나 상황극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을 통하여 가족의 친밀감을 회복하고, 학교폭력 피해가족의 심리적 안정감을 도와주는 활동을 한다.
▢ 이번 가족캠프를 추진하는 학교폭력피해지원상담센터는 2013년 7월에 개소하였으며, 서울시 전역의 학교폭력피해학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이번 가족캠프는 학교폭력피해학생 30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가족 간의 심리ᐧ신체적 접촉을 통해 가족끼리 행복한 추억을 만들면서 학교폭력피해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다.
▢ 학교폭력피해지원상담센터는 학교폭력피해학생 가족들이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일회성 가족캠프로 그치지 않고, 캠프 후에도 학교폭력피해학생이 학교폭력피해 상처를 회복하고, 학교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상담활동,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