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 교무 / 김다혜 / 02-2060-2686
□ 서울세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정애)은 7월 18일(금)에 ‘느리니까 보여요’ 장애이해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동화 ‘느리니까 보여요’는 놀림 받던 주인공 토끼가 다른 친구들이 찾지 못 한 도토리를 찾아주는 이야기로, 느린 것이 틀린 것이 아닌 서로 다른 특성임을 깨닫도록 돕는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주인공 토끼가 되어 느리게 걸으며 비타민을 찾아보는 재미 있는 보물찾기 신체활동도 연계하여 보았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유아들은 서로 다른 특성들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키워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유치원은 통합교육이 이루어지는 유치원으로 매월 특수교사 진행하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다양한 특성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적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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