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 독서문화진흥과 / 신서연 / 02-2011-577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정독도서관(관장 엄동환)은 전쟁과 문자 문화의 관계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는 강연 「전쟁과 책」을 오는 2월 24일 운영한다.
▢ 이번 강연은 출판평론가 장은수 작가가 진행하며, 전쟁 속에서 책과 문자 문화가 수행해 온 역할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총과 책이 대립하는 존재가 아니라, 전쟁 수행 과정에서 함께 작동해 온 문화적 도구였다는 관점에서 문자 문화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
▢ 정독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전쟁과 지식, 기록 문화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청소년 이상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정독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2월 10일 오전 9시부터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 강의 개요
○ 강의명: 전쟁과 책
○ 일정: 2026. 2. 24.(화) 14:00 ~ (2시간 내외)
○ 장소: 정독도서관 시청각실(1동 3층)
○ 대상: 청소년 이상 성인 100명
○ 강사: 장은수(출판평론가)
○ 신청: 2026. 2. 10.(화) 9:00 ~ 에버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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