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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 2026년 2분기 외국어·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교육원(원장 강해운)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분원장 김문호)은 2026년 2분기(4~6월) 동안 1일 외국어·문화체험(8회 운영, 학생 595명 참여), 1박 2일 외국어·문화체험(2회 운영, 학생 98명 참여), 2박 3일 외국어·문화체험(1회 운영, 학생 71명 참여), 세계시민 캠프(2회 운영, 학생 177명 참여), 서울시민 가족캠프(5회 운영, 104가족(309명) 참여), 찾아가는 외국어·문화체험(4회 운영, 학생 570명 참여) 등 다양한 외국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1일 및 숙박형 외국어·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세계시민 캠프는 서울시 관내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어에 대한 흥미와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매년 12월 정규 모집을 통해 학년 또는 학급 단위로 참가 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 서울시민 가족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서울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영어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캠프 개최 약 한 달 전에 안내하며, 가족 단위 신청을 받아 회차별 약 25가족을 선정하여 운영한다.
□ 모든 프로그램은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육 요원이 함께 진행하며, STEAM,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이해, 생태전환교육, 팀워크, 문제해결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캠프의 목적과 참가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운영하고 있다.
□ 특히 서울시민 가족캠프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아이가 영어를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 구성이 알차고 즐거워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은 하반기에도 이중언어 캠프, 온라인글리 영어 캠프, 1일 및 숙박형 외국어·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울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