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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마음을 돌보고·나누고·채우는 독서프로그램 운영
▢ 서울특별시교육청서대문도서관(관장 노귀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그냥 좋아서(書)”란 슬로건 아래, “마음을 돌보고·나누고·채우는 독서”를 주제로 저자강연회,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먼저, 책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인생네컷 북토크③ 박상미 작가와의 만남>이 9월 16일(수) 10시, 비대면(ZOOM) 강연으로 진행된다. “마음힐링”을 주제로 심리상담가 박상미 작가가 일상 속 스트레스와 상처받은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고,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다지는 방법을 이야기하여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8월 28일(금) 14시부터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살펴보는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도 운영한다.
▢ 책 속 문장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벤트「책이 건넨 다정한 한 줄」은 9월 한 달간 서대문도서관 로비(1층)에서 진행된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위로받고 힘을 얻었던 경험을 떠올리고, 나에게 위로가 된 한 문장과 이유를 타인과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며 책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 다양한 취향을 채워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한 가지 색상의 표지를 가진 도서를 선정해 표지를 전시하는 「책의 빛깔」 북큐레이션, △대출권수 두 배로 확대 △행운 가득 대출 이벤트 △시크릿북 이벤트 △「청렴 가로세로 퀴즈」등 다양한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 서울특별시교육청서대문도서관 노귀례 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주민들이 책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나누고·채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독서가 일상 속 마음의 쉼과 위로가 되어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