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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도서관] 독서의 달 맞이 「나와 가족을 이해하는 심리학 수업」강연 개최

  • 독서문화진흥과 이진 02-2062-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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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양천도서관(관장 고영갑)9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해 「나와 가족을 이해하는 심리학 수업」강연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번 강연은 가족심리학과 칼 융의 분석심리학을 기반으로 가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강연을 진행하는 최광현 강사는 현재 한세대학교 심리상담대학원 교수이자 한국트라우마가족치료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가족의 두 얼굴, 『가족의 발견』, 『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등을 집필한 가족 치료 전문가이다.

 

특강은 총 2회차로 구성된다. 1차시(92)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 가족도 타인입니다를 주제로 행복한 가족이 되기 위한 관계 및 소통 회복 방법을 다루며, 2차시(99)나로 살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관계 상처를 넘어 회복으로를 주제로 관계 속에서 경험한 상처 치유와 긍정적 변화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92일과 99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30분까지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 양천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에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가족 간 상호 존중의 문화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