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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중] 행복수송의 따뜻한 ‘엄마’, 이제 중랑중의 교장선생님으로!

  • 생활인성부 정주영 070-4373-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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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송의 따뜻한 ‘엄마’, 이제 중랑중의 교장선생님으로!

- 교감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 문○숙 교감선생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는 8월 28일(금),

9월 1일(화) 자로 중랑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시는 문○숙 교감선생님의 이임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문○숙 교감선생님은 지난 3년 6개월 동안 행복수송에서 근무하시면서

학생과 교직원 곁을 한결같이 지켜온 든든한 교육자셨습니다.

학교의 크고 작은 일마다 세심하게 살피시고,

누구에게나 먼저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시며

행복수송 교육가족에 깊은 신뢰와 온기를 더해주셨습니다.

 

특히 문 교감선생님께서는 학교 구성원들에게 단순한 ‘교감선생님’ 이상의 존재셨습니다.

때로는 학교 전체를 세심하게 챙기는 ‘행복수송의 엄마’로,

때로는 학교의 방향을 고민하고 묵묵히 힘을 보태는 교장선생님의 든든한 오른팔로

학교 곳곳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선생님들이 힘들 때에는 따뜻하게 마음을 보듬어주셨고,

기쁜 일이 있을 때에는 누구보다 환하게 함께 웃어주셨던 그 다정함은

행복수송 구성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게 되었습니다.

 

이날 이임식은 문 교감선생님을 향한 교직원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행복수송표 특별한 송별회’로 꾸며졌습니다.

선생님들은 직접 준비한 축하 현수막과 메시지를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곳곳에서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수송의 자랑 문○숙♥’,

‘문○숙 교감선생님 영전 축하드려요♥’,

‘우리 교장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등

재치와 애정이 가득 담긴 응원 현수막도 등장해 아쉬움의 눈물과 함께 이임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행복교장선생님께서 제작하신

‘행복만땅·사랑충전 활력면숙’이라는 이름을 붙인 특별한 응원 음료까지 준비되어

문 교감선생님을 향한 행복수송 교직원들의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촬영한 단체사진 속에는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기쁨과 함께

이제는 문 교감선생님과 매일을 함께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동시에 담겼습니다.

 

 

 

문○숙 교감선생님 역시 지난 3년 6개월 동안 함께한

행복수송 가족들과의 시간을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교장으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 기쁨만큼이나

오랜 시간 정을 나눈 행복수송중학교를 떠나는 아쉬움도 컸기에,

이날의 인사는 참석한 선생님들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행복수송에서 보여주신 문○숙 교감선생님의 따뜻한 리더십과 사람을 향한 진심이라면,

새로운 학교에서도 학생과 교직원을 품어주는 든든한 교장선생님이 되시어

또 하나의 행복한 학교공동체를 만들어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중랑중학교가 참 부럽습니다.

하지만 행복수송에서 함께했던 3년 6개월의 시간은

언제까지나 우리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행복수송의 따뜻한 엄마, 문○숙 교감선생님!"

이제 문○숙 교장선생님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