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송중] 번1동 주민총회를 빛낸 행복수송의 멋쟁이들!
번1동 주민총회를 빛낸 행복수송의 멋쟁이들!
- 지역과 함께한 ‘퍼즐’과 ‘쾌도난마’, 주민들에게 행복 선물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2026년 8월 29일(토) 오후 1시,
번1동 평강교회에서 열린 「제4회 번1동 주민총회」에
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의 행복이들이 특별한 무대를 선물했습니다.
주인공은 행복수송의 난타 동아리 ‘퍼즐’과 방송댄스 동아리 ‘쾌도난마’입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방송댄스 동아리 ‘쾌도난마’는 식전공연을,
난타 동아리 ‘퍼즐’은 축하공연을 맡아 주민총회의 시작을 힘차고 활기차게 열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힘찬 두드림, 난타 동아리 ‘퍼즐’!
무대에 오른 퍼즐 학생들은 힘찬 북소리와 절도 있는 동작,
서로의 호흡이 돋보이는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크고 작은 북소리가 하나의 리듬으로 어우러지고
행복이들의 힘찬 몸짓이 더해지자 공연장은 금세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 가는 모습은
그동안 함께 연습하며 쌓아 온 시간과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차게 이어진 퍼즐의 공연에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무대를 환하게 밝힌 에너지, 방송댄스 동아리 ‘쾌도난마’!
쾌도난마 학생들은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신나는 방송댄스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음악에 맞춘 경쾌한 동작과 자연스러운 표정,
친구들과의 조화로운 군무가 어우러지며 주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더욱 뜻깊은 것은 행복수송 학생들이 번1동 주민총회 공연팀으로 참여한 것이
올해로 벌써 3년째라는 점입니다.
해마다 지역의 중요한 자리에 초대받아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는 것은
행복수송과 지역사회가 그만큼 가까운 이웃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행복수송 학생들에게도 학교라는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행복이들의 활약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계속되었습니다.
퍼즐과 쾌도난마 학생들은 공연을 마치고 곧바로 돌아가지 않고
주민총회에 함께 자리하며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특히 주민자치회장님께서 참석한 내빈 한 분 한 분을 소개할 때마다
행복이들이 힘찬 환호와 박수를 보내드리자 행사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반갑게 환호하는 학생들의 모습에 내빈들도 환한 미소로 화답했고,
주민들 역시 학생들의 밝고 귀여운 모습에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행복수송 학생들은 공연으로만 주민총회를 빛낸 것이 아니라
밝은 웃음과 따뜻한 응원으로 행사장 전체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힘찬 북소리로 주민들의 마음을 두드린 ‘퍼즐’!!
신나는 춤으로 무대를 환하게 밝힌 ‘쾌도난마’!!
행복수송과 번1동의 특별한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우리학생들의 꿈과 끼가 학교를 넘어 마을 곳곳에서 피어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행복수송♥ 파이팅!!
행복수송 예술동아리♥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