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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중] 쉬는 시간 5번의 도전! 행복수송 ‘물병 세우기’에 빠지다!
쉬는 시간 5번의 도전! 행복수송 ‘물병 세우기’에 빠지다!
- 꿈그림터에서 펼쳐지는 작지만 즐거운 도전, 놀이로 이어지는 소통과 웃음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는 9월 2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층 교육복지실 ‘꿈그림터’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수송 틈 이벤트 「물병 세우기 도전!」” 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하고,
행복이들이 ‘꿈그림터’를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점심시간에 꿈그림터를 방문한 행복이들에게 하루 5번의 도전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물병을 공중에서 회전시킨 뒤 바닥에 똑바로 세우면 성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성공한 학생에게는 맛있는 간식을 선물하여 도전의 즐거움도 더하였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꿈그림터에는
물병 하나를 사이에 두고 행복이들의 웃음과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물병이 똑바로 서는 순간에는 함께 환호하고,
아쉽게 실패했을 때에는 다시 도전하며 서로를 응원하였습니다.
작은 놀이 하나가
행복이들의 점심시간을 즐거운 소통과 관계 형성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히 별도의 복잡한 준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꿈그림터를 찾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쉼을 선물하는 동시에
교육복지실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낮추고,
꿈그림터를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수송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친구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작지만 행복한 교육복지 활동과 다양한 ‘틈 이벤트’를 이어가겠습니다.
행복수송♥ 파이팅~
행복 꿈그림터♥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