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송중학교] 작은 실천이 만드는 푸른 변화! 수송중 환경교육주간
작은 실천이 만드는 푸른 변화! 수송중 환경교육주간
- 플로깅부터 빗물받이 아트워크, 환경실천 서명운동까지…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친환경 학교문화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는 김O연 선생님의 지도로 ‘세계오존층보호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하고,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생활 속에서 이해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펼쳤습니다.
200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환경 전문 민간 공익단체인 환경재단이 한국필립모리스와 함께 계획한
도심 내 빗물받이 청소 및 인식개선 캠페인 <쓰담서울 시즌6>에 우리 행복수송이 함께 동참한 것인데요,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및 빗물받이 주변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인식개선 아트워크 활동을 멋지게 진행하였습니다!
우리행복이들이 얼마나 멋지게 활동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단순히 환경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직접 행동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학생들은 학교 주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였습니다.





특히 2학년 행복이들은 학교 주변 골목과 도로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꼼꼼히 수거하였습니다.
행복이들이 직접 수거한 일반 쓰레기는 총 16.7kg, 담배꽁초는 총 1.6kg에 달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주변의 환경문제를 눈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3학년 행복이들은 학교 주변 빗물받이를 활용한 환경아트워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빗물받이 주변에 개성 있는 그림과 환경보호 메시지를 표현하며,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는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달하였습니다.
행복이들의 손끝에서 완성된 작품들은
평범했던 빗물받이를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은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또한 아침 조회 시간을 활용한 환경교육 방송을 통해
환경문제와 실천 방법을 함께 알아보았으며,
점심시간에는 행복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실천 서명운동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행복이들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생각해보고,
환경실천을 다짐하는 서명에 참여하며 작은 행동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알기’에서 시작해 ‘참여하기’를 거쳐
‘실천하기’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행복이들은 교실에서 배운 환경보호의 가치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행동으로 옮기며,
나의 작은 실천이 우리 주변의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하였습니다.
수송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생각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행복수송♥ 파이팅~
행복수송 환경 지킴이♥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