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좌
[동작도서관] 흥미로운 역사에서 찾는 삶의 통찰, 동작도서관 "역사로 읽는 미래" 특강 개최
▢ 서울특별시교육청동작도서관(관장 이선금)은 오는 10월 12일, 10월 26일, 11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3차에 걸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동작인문산책 프로그램인 『역사로 읽는 미래: 기묘한 한국사 이야기』강좌를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적 사유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할 수 있는 삶의 통찰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강의는 「기묘한 한국사」, 「더 기묘한 한국사」의 김재완 작가가 맡아, 한국사의 기묘한 순간들을 관통하는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강의는 총 3회차로 진행되며, △1차시(10.12.) 왕릉: 세종대왕릉과 단종릉의 숨겨진 이야기 △2차시(10.26.) 미스터리: 을미사변의 비밀코드와 금서가 된 설공찬전 이야기 △3차시(11.2.) 문화유산: 국보 세한도와 안중근 의사 유묵에 얽힌 사연으로 구성된다.
▢ 참여 대상은 지역주민 30명이며, 동작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9월 2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s://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다.
▢ 동작도서관 관계자는 “양질의 독서 인문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평생학습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저자 특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강의로 관련 주제의 독서 활동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