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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정목초등학교]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에스플랜(S-Plan)’ 실시
[정목초] 서울 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에스플랜(S-Plan)’ 실시
서울정목초등학교(교장 성낙경)에서는 지난 9월 2일(수)부터 9월 4일(금)까지 서울학생 문해력 수리력 진단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진단검사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학생 역량 진단 도구이며 '에스플랜(S-PLAN, Seoul Student diagnostic Program for Literacy And Numeracy)'으로도 칭합니다. 이 진단검사는 미래핵심역량 및 여러 교과를 학습하는 데 기반이 되는 문해력과 수리력을 진단하고 지원하기 위한 계획으로, 학생 역량에 대한 다각적인 정보 제공과 맞춤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정목초등학교에서는 4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별 일정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디벗(태블릿)을 활용한 컴퓨터 기반 검사(CBT)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검사 영역은 문해력 2차시, 수리력 2차시 총 4차시로 구성되었습니다.
검사 결과는 9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에 개별 보고서 형태로 가정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보고서에는 학생의 점수 및 수준뿐아니라, 2년 전 검사에 참여한 학생의 경우 성장 이력과 함께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학습 제언 등이 담깁니다.
이번 진단검사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의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며 앞으로 노력할 방향을 찾는 데 활용할 수 있고, 보호자는 자녀 교육에 필요한 정보로 삼아 자녀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기리 바랍니다. 학교에서는 이 검사 결과를 2학기 교육활동에 반영하여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세심하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