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좌
[노원평생학습관] [인문아카데미4] 「미술시장 이야기」 강좌 운영
▢ 서울특별시교육청노원평생학습관(관장 손영순)은 2026년 ‘인문아카데미’ 네 번째 강좌로 『미술시장 이야기』를 운영한다. 인문아카데미는 노원평생학습관이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미술이 생활 속 중요 결과물임을 이해하고 미술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강좌는 △<그림 쇼핑하기 좋은 날: 그림의 유통 과정> △<백화점 옆 미술관: 순수 미술과 미술 시장> △<미술품은 진정 그림의 떡인가?: 미술품을 구매하는 이유> △<알쏭달쏭 미술 게임: 갤러리스트> 등 총 4강으로 운영된다.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백지희 강사가 다수의 미술학 강좌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과 미술시장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 참가 신청은 10월 7일(수) 오전 9시부터,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실시간 온라인(ZOOM) 강의로 진행되어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강의를 듣고 질문하며 강사와 소통할 수 있다.
▢ 노원평생학습관은 올해『예술로 읽는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2~3월)』, 『소설 원작과 함께하는 영화 인문학(4월)』, 『우리의 유토피아 찾기(8월)』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미술시장 이야기(10월)』까지 시민을 위한 2026년 ‘인문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노원평생학습관장은 “지역사회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교육·문화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