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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중학교] 고소한 팝콘 향에 행복이 ‘팡팡’ 터졌어요!
고소한 팝콘 향에 행복이 ‘팡팡’ 터졌어요!
- 번1동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후원과 행복수송 선생님들의 정성으로 특별해진 ‘루피하우스 행복팝콘’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 교장실 앞 복도에
고소한 팝콘 향과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 퍼졌습니다.
행복수송의 축제 ‘2026 솔빛제’를 축하하며 교장선생님께서 마련해주신 특별한 이벤트!
‘루피하우스 HAPPY POPCORN’이 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복팝콘은 곧 축제를 즐기게 될 행복수송 행복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에는 행복수송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보태 주신
번1동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후원이 있었습니다.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을 학생들에게 더 큰 행복으로 전하기 위해
학교에서도 여러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행복루피교장선생님’을 중심으로 행정실 선생님과 주무관 선생님들께서
행사 준비부터 팝콘 만들기, 포장과 배부까지 정성을 다해 주셨습니다.



행사 당일 ‘루피하우스’ 앞 복도에서는 팝콘 기계가 쉴 새 없이 돌아갔습니다.
옥수수알이 ‘팡팡’ 터질 때마다 복도에는 고소한 냄새가 퍼졌고,
선생님들은 갓 튀겨진 팝콘을 행복이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해 봉투에 담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분주한 손길 하나하나에는
“우리 학생들이 오늘만큼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는 듯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팝콘은 행복루피교장선생님의 환한 미소와 함께
행복이들의 손에 하나하나 전해졌습니다.
팝콘을 받아 든 행복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교장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렸고,
친구들과 팝콘 봉지를 들고 솔빛제 전야제의 즐거운 순간을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형형색색의 색종이로 만든
“행복팝콘은 번1동 주민자치회, 행복수송 행정실 주무관 선생님과 함께합니다”라는
예쁜 문구가 교장실 창문에 예쁘게 부착되었습니다~
짧은 한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우리 행복이들 한 명 한 명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다는 뜻깊은 의미가 담겨 있었습니다.



팝콘 한 봉지는 작지만,
그 한 봉지를 학생들에게 건네기까지 참 많은 분들의 마음과 손길이 함께했습니다.
행복이들을 향한 사랑 하나로 멋진 행사를 준비해주신 행복루피교장선생님과
따뜻한 후원으로 행복을 나누어 주신 번1동 주민자치회,
그리고 땀 흘리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행정실·주무관 선생님들의 정성 덕분에
행복수송의 솔빛제 전야는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고, 선생님들의 정성으로 완성되어
행복이들의 웃음으로 돌아온 ‘루피하우스 행복팝콘’!
이날 복도에 가득했던 것은 팝콘의 고소한 향기만이 아니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는 행복수송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팡팡’ 피어났습니다.
팡팡 터지는 팝콘처럼 행복도 웃음도 팡팡!
행복수송 학생들에게 오늘의 달콤하고 고소한 추억이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기를 바랍니다.
행복루피교장선생님!♥
번1동 주민자치회!♥
행복수송 행정실·주무관 선생님!♥ 고맙습니다! 싸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