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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중학교] 미래농업도 체험하고 건강한 한 끼도 냠냠!
미래농업도 체험하고 건강한 한 끼도 냠냠!
- 행복수송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전하는 ‘루피네 컵밥’으로 따뜻한 행복 나눔 -
수송중학교 생활인성부 Energizer Zzoo 기자
행복수송중학교(교장 박성희)는 10월 한 달간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수송 루피네 컵밥’ 체험 행사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미래농업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신선한 채소와 함께 건강한 컵밥을 맛보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행복수송중학교 행복루피 교장선생님께서
행복수송 전체 학생들과 전체 선생님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준비하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전하는 12일간의 따뜻한 한 끼’를 주제로
1·2학년은 학급별로 방과후에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를 방문하고,
3학년은 별도의 일정에 따라 함께 참여합니다.
가장 먼저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를 찾은 1학년 1반 행복이들은
도심 속에서 작물이 자라는 모습을 살펴보며 미래농업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흙과 넓은 농지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우리 생활 가까이에 다가온 미래농업의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 후에는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 컵밥을 함께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밥 위에 푸짐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컵밥을 친구들과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복이들은 평소 교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학급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끼의 음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농업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친구들과의 소통을 하나로 연결한
행복수송중학교만의 특별한 교육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스마트팜을 살펴보고
그곳에서 만난 신선한 채소와 건강한 먹거리를 경험하면서
미래의 농업과 식생활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학급별로 함께 이동하고 식사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진심이 담긴 맛있는 한 끼를 함께 나누는 행복한 경험은
학생들에게 학교생활 속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미래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친구들과 건강한 한 끼를 나누는 ‘행복수송 루피네 컵밥’은
배움과 먹거리, 친구와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행복수송♥ 파이팅!
행복루피교장선생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