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청
[북부교육지원청] 서울북부교육지원청,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 위한 자체 제작 영상 배포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동회)은 직장 내 갑질을 예방하고 상호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강아지 주무관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이제는 다르개!-신입 김푸들 주무관의 상호존중 사무실 적응기」를 제작·공개했다.
▢ 이번 영상은 직장생활 중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상호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신입 주무관 ‘김푸들’이 새로운 사무실에 적응해 가는 일상을 담았다.
〇 영상은 회의 중 의견 제시, 업무 실수 피드백, 조퇴 등 복무 사용, 점심식사 비용 정산, 업무 지시와 관련한 5가지 상황을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각 에피소드는 갑질이 우려되는 과거의 상황과 서로 존중하는 현재의 모습을 대비해 보여준다.
〇 특히 ‘쉼이 필요할 때 지켜주는 우리’, ‘즐거움은 함께, 부담은 공평하게 나누는 우리’와 같은 마무리 메시지를 통해 시청자에게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의 의미를 전달한다.
▢ 아울러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전체 영상과 함께 에피소드별 숏폼 5편을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자료는 유튜브 채널 ‘북부교육TV’에 게시하는 한편, 관내 전체 학교에 배포하였으며 앞으로 각종 연수나 회의에서 갑질예방 교육·홍보 자료로 지속 활용할 계획이다.
▢ 정동회 교육장은 “이번 영상은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만들었다”라며, “상호존중은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입장을 헤아리는 데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실천이 쌓여 존중과 소통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가 이어지도록 우리 교육지원청부터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