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0 │ 서울특별시교육청 / 체육건강과 / 신성범 / 3999-579
□ 서울특별교육청(교육감 : 곽노현)은 5월 31일 제25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학생과 시민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를 유도하기 위하여 상암중학교에서「학교폭력 근절 및 학생흡연 예방 사업」홍보대사(한기범, 송준근) 위촉식을 갖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 이번 캠페인은 최근 학생 흡연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금연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하였다.
□ 학생 흡연예방 대책에는「한국건강증진재단」에서 개발한 학교흡연예방 및 금연관리 프로그램을 각급학교에 보급하고, 중․고등학교 담배 중독 학생 700여명에게는 금연학교를 운영하는 전문기관(한국학교보건협회)에 의뢰하여 금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 교육청에서는 연간 4시간씩 모든 학생에 대한 흡연․음주 및 약물남용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금년에는 5월~6월에 집중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여 금연 분위기를 조기에 정착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또한, 서울시에 청소년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청소년 담배판매 금지 및 신분증 확인 등 청소년보호 활동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협조 요청하기로 하였다.
□ 참고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중 ․ 고등학생 흡연율은 2008년 13.1%에서 2011년에는 11.2%로, 4년간 1.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 2012년도 서울학생 흡연예방사업 추진 계획 1부. 끝.
[Copyrights ⓒ 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이전기사 | 글로벌 선도학교 토요다문화행복학교 개교 |
|---|---|
| 다음기사 | 저널리스트, 서울시교육청에 교육기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