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1 │ 서울오륜초등학교 / 윤은옥 / 407-4140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 관내 서울오륜초등학교(교장 류성기)에서는 학교와 오륜아버지회의 주관으로 6월 1일부터 2일간 『1박 2일 2012-아버지와 함께하는 오륜 가족캠프』를 61가족 165명을 대상으로 오륜초 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 학교 운동장이 캠핑장이 되어 텐트를 치고, 아빠와 직접 밥을 해먹고, 친구들과 선생님과 가족이 한데 어울려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며, 학교 운동장이 캠프파이어의 장이 된다면..
또한 운동장에 펼쳐진 작고 불편한 텐트에서 아빠와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며 잠이 든다면...
참 재미있을 듯 하다.
□ 바쁜 사회생활로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아빠들과의 1박2일 캠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텐트치기, 밥 지어먹기, 이웃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캠프파이어, 세족식, 아빠와 서로 편지쓰기, 텐트속에서 아빠와 진솔한 대화나누기, 다음날 성내천 및 올림픽공원에서 다양한 부스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 특히 레크레이션 시간엔 모든 가족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시간이 될 것이며 친구네 가족과 이웃한 텐트에서 잠도 자고 아빠와 편지 교환 및 진솔한 대화를 통해 아빠 및 자녀는 가슴속에 평생토록 남을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간 뿐 만 아니라 이웃, 학교의 사랑도 깊어 질 수 있을 것이다.
□ 나아가 학교와 가정을 자연스런 연결을 통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한 차원 높은 접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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