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5 │ 서울특별시교육청 / 총무과 / 채태병 / 3999-223
□ 서울특별시교육감 곽노현은 제57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2012년 6월5일 국립서울현충원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학도의용병 현충비를 참배하였다.
□ 특히 이번에 참배한 학도의용병 현충비는 어린 나이의 학생으로 전선의 최일선인 포항 전투에 참가하여 자신의 몸을 희생한 48명의 학도의용병의 뜻을 깊이 새기기 위하여 1955년에 건립된 비이어서 더욱 의미있는 참배가 되었다.
□ 당시 학도의용병이 활약한 6.25 당시 포항전투는 낙동강 방어선의 최일선으로 밀려드는 적에 비에 매우 열악한 화력과 부족한 병력에 학도의용병 71명은 포항여학교 방어를 명을 받고 강력한 적의 공격에 세차례나 방어하였으나 결국 48명의 전사자와 23명의 부상 또는 포로로 잡히는 치열한 전투였으며, 이를 소제로 영화 ‘포화속으로’ 제작 개봉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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