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2 │ 서울특별시교육청 / 책임교육과 / 박현숙 / 3999-544
- 서울학생 통일안보현장 체험교육, 학생 560팀 18,800명 참여
- 서울교원 안보현장 체험연수, 교원 440명 참여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체험중심의 통일안보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체험중심 통일안보교육의 주요 내용은 판문점, 통일전망대, 역사안보전적지 등의 통일안보현장 체험, 통일글짓기 대회, 탈북 강사를 활용한 북한 이해하기 등이다.
□ 교육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초․중․고교생 대상 판문점, 통일전망대, 역사안보전적지 등의「서울학생 통일안보현장 체험교육」은 300교 560팀(초308, 중123, 고129), 17,000여명이 학생이 참여한다. 체험 일자, 장소, 프로그램은 학교가 자율적으로 계획을 수립하여 실시하며, 교육청에서 체험예산 전액을 지원한다.
- 이와 별도로 45개 고교생 1,800명도 교과부와 협조하여「수도권 고교생 안보현장 체험교육」(연천․철원 일대)을 실시한다.
□ 교육청 주관의「교원 안보현장 체험연수」는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270명(3회 - 초90, 중90, 고90)이 참여하는데, 판문점, 제3땅굴, 통일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체험하고 및 탈북강사를 활용한 북한 실상 이해의 시간도 갖는다.
- 이와 별도로 초․중․고 교원 170명은 교과부(한국교총 원격교육연수원 위탁운영)의「현장체감형 교원 안보체험연수」(안보현장체험 14시간, 원격연수 16시간)에 참여한다.
□ 이외에도 통일부(통일교육원)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과 서울통일관이 공동 주관하는 서울학생 통일글짓기 대회(6.23.토, 서울통일관)에 190여명의 초․중․고 학생이 참여한다. 또한 학교를 찾아가는「초․중․고 나라사랑 교육」(2012.3월~7월)에 초․중․고 62개교가 참여하여 북한 실상을 이해고 나라 사랑의 기회를 갖게 된다.
□ 서울시교육청은 학생․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체험중심의 통일안보 교육으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지향적 통일관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붙임] 학생․교원 대상 통일안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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