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2 │ 서울전동초등학교 / 류춘화 / 2244-3562
□ 서울전동초등학교(교장 문재원)는 서울동부교육지원청의 2012학년도 역점과제인 『기본에 충실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과 학교의 전인적 인성교육을 통하여 교육공동체 상호간의 신뢰감을 회복하기 위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매월 2,4주 금요일 아침 방송 시간을 통해 「밥상머리 방송 코너」를 운영하여 주별 지도내용을 동영상, 사진, 역할극, 이야기, 인터뷰 자료 등으로 지도를 하고 학급에서도 밥상머리교육 코너를 운영하여 밥상머리 예절교육을 지도한다. 또한 주 1회 가족 사랑의 날을 운영한 뒤 밥상일기에 느낀 점을 쓰고, 전교어린이자치회는 급식실 내에서의 질서, 식사태도, 잔반 처리와 함께 문제점과 개선점을 기록하며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에는 급식상담 코너, 식사예절 코너, 우리 가족 먹거리 소개, 가족식사의 날 운영 후기를 탑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는 「가족 사랑의 날」실천 우수 사례를 공모하여 학교 홈페이지 탑재 및 제출된 밥상머리 가족신문, 글, 사진, 동영상등의 우수 작품 37편을 시상하였고 7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 중앙 현관에 전시되고 있다.
□ 2학년 2반 이준호 학생의 가족신문에는 ‘밥상머리교육은 단순히 먹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교육’이었다고 했으며, 4학년 3반 민진선 학생의 어머니는 ‘학교에서 내 준 밥상머리 과제를 실천하면서 첫 시작의 씨앗을 뿌려준 학교에 감사하며 앞으로 열심히 실천하고자 한다.’는 다짐을 보였다. 그리고 2학년 5반 홍승재 학생은 ‘우리 가족과 밥을 먹었다. 엄마, 아빠, 나, 동생 모두 모여 다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그리고 나는 행복하다.’ 라는 밥상일기로 가족의 행복한 식사 시간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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