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미래를 이끌어 갈 첨단산업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자기주도적 자율성과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로봇 미션을 해결하며 폭넓은 미래를 꿈꾸는 동아리가 있다. 3월 호주에서 열리는 ‘2026 세계 로봇대회(FRC) 지역 예선’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서울 직업계고 연합팀 ‘터틀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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