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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토리

폭넓은 영상 경험으로 ‘프로’에 더 가깝게

서울영상고등학교 복합영상제작동아리 ‘하이프로픽쳐스’

글. 강진우 / 사진. 김성재
꿈이 자라는 학교 4월

영상 안에는 다양한 분야와 장르가 존재하며, 이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따라서 어딘가에 깊이 빠져들기에 앞서, 영상 제작의 전 과정과 역할을 두루 경험해야 진정한 ‘영상 프로’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다. 서울영상고등학교의 ‘하이프로픽쳐스’가 복합영상제작동아리로서 다작을 실천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