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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토리

돌봄과 배움에 ‘안전한 유익함’을 더하다

서울아현초등학교 ‘방과후·돌봄’

글. 강진우 / 사진. 김성재
 배움이 흐르는 교실 5월

서울아현초등학교는 누구보다 빠르게 방과후·돌봄(당시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에 돌입했다. 그로부터 3년여가 지난 현재 학생에게 즐겁고 유익한 배움을, 학부모에게 안심되는 돌봄을 제공하는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