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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디지털 윤리 감수성,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글. 박형빈 교수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신경윤리·가치AI융합교육연구소 소장)
디지털과 AI가 일상이 된 시대, 기술 활용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디지털 윤리 감수성’입니다. 온라인에서도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려면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디지털 공감 지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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