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수업은 ‘듣는 행위’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음악을 깊이 이해하는 과정은 감상에서 끝나지 않는다. 음악을 해석하고 표현하며 새로운 작품으로 재창조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음악적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서울천왕초등학교 허용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음악극을 창작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감상과 표현, 창작이 연결되는 배움의 과정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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