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이제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 복합 기관인 스미스소니언과 서울의 몰입형 미디어 전시 공간 빛의 시어터의 사례를 통해 이러한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몰입형 전시 교육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전시가 어떻게 새로운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