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온실 안 열대우림부터 계절 따라 변하는 야외 정원, 식물을 연구하는 연구소와 시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서울식물원은 단순히 식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도심 속 자연’을 만들어가는 거대한 생태 공간이다. 식물을 돌보며 연구하고, 정원을 설계하고, 시민과 자연을 연결하는 서울식물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났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서울교육소식 (enews.sen.go.kr) 배포시 저작자 반드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