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2 │ 서울특별시교육청 성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 / 유재정 / 02-9449-317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강학구)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4년 4월23일(목)부터 12월12일(금)까지 가족지원 프로그램‘나는 뮤즈맘이다’와‘마음여행’을 운영한다.
□ 악기연주 및 학부모집단상담을 지원하는 성북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프로그램은 다양한 심리․정서 문제해결을 통한 건강한 가족상을 확립하고 학부모에게 장애와 인생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친화력을 강화하고 가족 간의 정보교환 및 자조모임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나는 뮤즈맘이다’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 18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프로그램 막바지에는 센터에서 마련한 ‘사랑의 음악회’를 통해 1년 동안 익힌 우쿨렐레, 오카리나 연주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 집단상담‘마음여행’은 초3~중2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부모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양육법 및 의사소통방식을 돌아보고 나와 자녀, 가족을 더욱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성북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들에게 다양한 심리․정서적 지원으로 학부모의 양육스트레스 감소 및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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