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1 │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담당관 / 정광채 / 02-3999-032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제52회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학교 비정규직원 2만여명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 및 고용안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 학교 비정규직원들의 급여체계를 연봉제에서 월급제로 변경하여 3월분부터 소급하여 지급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숙원사업이었던 교육감 직고용제(서울특별시교육청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채용 등에 관한 조례)를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하였다.
▢ 학교 비정규직의 채용, 전보, 복무, 계약 등의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본청의 전담팀을 확대 개편하고 11개 지역교육지원청에도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하였다.
▢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개선 및 고용안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2014년부터 연봉제에서 월급제 전환 등 처우개선을 위해 향후 3년간 690억원 투입
- 월급제 전환 등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2014년부터 향후 3년간 690억원의 예산을 추가적으로 투입하여 처우개선
※ ('14) 243억 → ('15) 159억 → ('16) 132억 → ('17) 156억
2.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 중 1년 이상 근무자는 교육감 소속 정규직원으로 전환하여 고용불안 해소
3. 소속감과 자존감 고취를 위한 명칭 개선 및 역량강화 도모
- “○○보조”라는 명칭을 소속감과 자존감을 고취하는 방향으로 개선
(학교현장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하여 하반기 시행 예정)
-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기회 확대 및 업무 매뉴얼 제작․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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