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2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청소년과 급식운영팀 / 이민학 / 02-3999-584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김관복)은 서울식약청장(청장 강기후)과 함께 5월 13일(화) 10:30 관내 서울창신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집단 식중독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지난 4월 29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지방식약청과의 ‘학교급식 식중독 대책 회의’ 이후 나온 조치로 식중독 발생 학교의 사후 조치사항을 확인하여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 아울러, 현장에서는 미생물 오염도 측정기(ATP 측정기), 식중독 간이키트 등 과학적 검사장비들을 이용한 식중독 사전 진단 활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 진단 활동 주요 내용으로는 ▲ 식재료 검수 및 보관 상태 ▲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 조리기구 등 소독상태 ▲ 조리실, 창고, 배식대 등 청결상태 등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와 같이 식중독 발생 이력 학교급식소의 사후 조치 등에 대해 현장 점검함으로서 향후 식중독 원인 분석 및 대응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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