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0 │ 서울특별시교육청 성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 윤정옥 / 02-9449-332
□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강학구)이 지원하고 강북경찰서(서장 김석돈)가 운영하는 강북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미아동 동화치안센터 청사를 리모델링한 이후 처음으로 5월 21일(수) 9:00에 성암여자중학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경찰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 강북청소년경찰학교는 2013년 8월 8일 개교한 이래 강북지역 학생들의 학교폭력 근절 및 재방방지 교육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된 청소년경찰학교로, 가·피해자 역할극, 조서작성 체험, 과학수사기법 체험, 전문상담가의 협조를 받아 운영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해왔다.
□ 특히,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성북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통해 청소년경찰학교 시설이 학생들의 체험에 적합한 공간으로 꾸며져, 1층에는 입소식이 가능한 강의용 공간, 1, 2층 사이의 계단은 전시공간, 2층에는 역할체험을 위한 소극장형 공간과 상담실, CSI 체험실 등이 마련되어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 성북교육지원청은 향후 강북청소년경찰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관내의 많은 희망학생이 체험시설을 활용하여 자신을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강북경찰서와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조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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